아니 시발 아르차흐가 아제르 영토 내에 존속하는거 자체가 아제르의 자비에 달려있는데 협상이고 지랄이고가 안된다니까?
까놓고 아제르가 당장 오늘 아르차흐 재침공해서 멸망시켜도 이건 아제르의 영토 탈환이지 국가대 국가의 침략전쟁이 아니라고
아르메니아가 괜히 협상에서 아제르의 월경지인 나흐츠반과 아제르 본토를 이어주는 잔게주르 회랑 가지고 딜하는게 아님
아르차흐 포기하고 잔게주르까지 줄테니 아르메니아 영토에 대한 확실한 평화보장을 해달라는게 아르메 입장이고
좆까고 아르차흐 당장 반환하고 패전했으니 멸망하기 싫으면 잔게주르 내놓고 그러고도 꼬우면 니네 줘패서 멸망각 잡을껀데 느그가 어쩔껀데가 아제르 입장임
애초에 아르차흐 자체가 아르메니아의 침략으로 건국된 국가인데 이걸 가지고 딜을 치면 아제르가 시발 좋다고 받아주겠냐? 느금마 쳐박지
그냥 서로가 서로의 철천지원수라 멸망전하려는줄 알았는데 아니네..
그리고 아제르는 산유국이고 아제르-조지아-터키를 잇는 가스관에 EU의 관심이 제법 높다는 거
까놓고 EU에 엘랑 말고 아르메 적극 변호하는 새끼 없음
아르메니아 학살로 눈 돌아간 건 이해가 되기는 하는데 머리 마저 돌아버려서 외에교 조진건 진짜...
그저 눈물만...
먼저 침략하고 깡패짓하다 ㅈ된 케이스ㅋㅋㅋㅋㅋㅋㅋㅋ 자 CSTO 내분 드가자
저기 거리상으로 가깝게는 루간스크랑 도네츠크 괴뢰국 생각나고 멀게는 북괴 생각나서 전쟁 초기부터 좆같이밖에 안보였음
이래서 힘 있다고 깝치면 안되는구나ㅋㅋ 힘으로 깝치려면 최소 미국 정도는 돼야겠노
팩트)힘없는데 깝친거다
우러전 보면 지역도 중요한데 세계 정세도 잘 살펴야겠더라 어찌됐건 침공하는 쪽이 잘못이니
포기한다는게 반환하는거랑 다른거임?
조건을 다는 게 문제인듯? 계속 꿀밤 맥이고 싶은데 안 때리겠다는 각서를 쓰라잖어
저 나라 보면 메타 인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하게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