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1~42년에는 대부분 독일을 상대하느라 투입하고 항모 건조도 본격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1944년이나 되어서야 겨우 독일과의 전쟁이 슬슬 안정화가 되니까 여유가 생겼고 항모도 많이 건조해서 본격적인 정규항모로 이루어진 함대를 오키나와 전선에 투입하는데 이때는 일본이 이미 해군력이 사실상 궤멸된 상태에서 반자이랑 카미카제에 의존하던 신세라서
둘이 제대로된 정규항모함대 결전을 볼 기회가 없네
1941~42년에는 대부분 독일을 상대하느라 투입하고 항모 건조도 본격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1944년이나 되어서야 겨우 독일과의 전쟁이 슬슬 안정화가 되니까 여유가 생겼고 항모도 많이 건조해서 본격적인 정규항모로 이루어진 함대를 오키나와 전선에 투입하는데 이때는 일본이 이미 해군력이 사실상 궤멸된 상태에서 반자이랑 카미카제에 의존하던 신세라서
둘이 제대로된 정규항모함대 결전을 볼 기회가 없네
일본이 프린스 오브 웨일스였나? 이거 격침시키지 않음? - dc App
이거 노래도 있던데ㅋㅋㅋ - dc App
그니까 그때는 영국이 독일 상대하느라 정신없었고 본격적인 항모 건조가 이루어지기도 전이고 ㅇㅇ 본문에 언급함
나름 처칠은 진심으로 보낸거였음 노란 원숭이들한테 최신 전함 잃었다고 충격 좀 받았다
ㄴ 그니까 아는데 본문은 제대로된 정규항모 함대끼리의 결전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걸 언급한거임
실론에서 제대로 함대결전 했음 영국이 쳐발렸고
그니까 본문에서도 말했지만 제대로된 정규항모가 갖춰졌을때의 정규항모간에 함대전을 말한거임
그니까 영국도 정규항모 보냈어 그때 전함도 많이 보내고
구형항모 말고
본격적으로 항모 건조하기 시작한 1943~44년의 항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