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1~42년에는 대부분 독일을 상대하느라 투입하고 항모 건조도 본격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1944년이나 되어서야 겨우 독일과의 전쟁이 슬슬 안정화가 되니까 여유가 생겼고 항모도 많이 건조해서 본격적인 정규항모로 이루어진 함대를 오키나와 전선에 투입하는데 이때는 일본이 이미 해군력이 사실상 궤멸된 상태에서 반자이랑 카미카제에 의존하던 신세라서


둘이 제대로된 정규항모함대 결전을 볼 기회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