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H에가 1화 출격에 천검 6발을 이상 사용하는 방법
한줄요약 물리적 소프트웨어적 개조필요
0. 파일런이 천검 4발을 버틸 수 있는 성능을 가지고있다는 가정하예
나는 그럴 가능성을 낮다고 생각함
이유는 돈 무게절감
1. 파일런 런처를 개조한다
지금은 이런형태인데
이런식으로 3발 달리는 런처를 만들자는 이야기
일단 ROC에 없어서 연구를 안한 놓았을 것 같은 느낌 만약에 카이가 나중에 팔려고 연구를 미리 해놓았다면 빠른 추진은 가능함
이때 생기는 문제는 천검 발사 방식에 따라 생길수도있고 안생길수도 있는데
내가 천검 발사 방식이 기억이 안나서 런처에서 낙하 후 발사되는 방식인지 미사일을 발사하면 미사일이 추진력으로 런처를 빠져나가는 방식인지는 모름 후자면 미사일 화염에 동체 나쁜 일이 생길 수도있음(화염에 그을림) 3발달면 2발달 때보다 동체에 가까히 미사일이 붙게 된다면
2. 파일런 높이를 개조하기
지금 LAH를 보면 미사일이 지면에 가까우니까
미사일 밑에 미사일을 더 달려면 파일런을 높혀야함
양산 할때는 바뀐 모습이면 좋겠다 24년에 양산 한다고 했의니까 지금쯤ㅇ양산 준비중이겠지?
3.렌딩기어가 높이기
2번이유로 렌딩기어 길이를 길게 해서 파일런과 지면 사이 공간을 늘려서 밑에 두발 더다는 방식이 가능함
아파치가 그런방식을 씀
상륙 공격헬기에서 런처를 2층으로 매달아놓은걸 보면 LAH파일런과 지상사이의 높이를 해결할 수 있다면 빠르게 달 수 있을 것 같음
카이가 연구하고있을 가능성이 높아보임
4. 파일런 위를 개조하는 방법
파일런위에 달아라
전투기 중에 미사일을 날게 위에 달았던 적이있음 뭐 이건 미사일이 무겁고 장착 탈거가 힘들어서 잘 안쓰는 방식이였다고 하는데
천검은 사이드와인더에 비하면 가볍고 파일런높이가 낮아서 해볼만 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함
5.기병식 무장보급
LAH 남는공간에 천검을 더싣고 다니다가 다 떨어지면 천검을 다시 장착 후 전투하기
6. 천검 더 달려면 소프트웨어는 어찌되었던 개량해야함
파일런에 한쪽 파일런에 천검 4발을 제어할수있게 기체 소프트웨어도 업그레이드를 해줘야함 그런데 그럼 런처를 개조하다보면 로켓도디달고 그럴텐데 그럼 여러 경우의 수에 대응 가능하게 무장을 조작 할 수 있게 해줘야겠지
그런데 LAH에서 MUM-T한다는 이야기도 있는걸 보면 LAH후기 양산이나 블록2가 있다면
위에서 말한게 반영되어서 나올수도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해 봄
LAH 유무인 복합형태가 LAH 파생형으로나올 수도있다는 생각도해봄
- dc official App
굳이 8발을 달 필요가 없잖아 - dc App
LAH MUMT통합형은 LMH로 제안중 - dc App
글고 남는 공간이 읎다야 - dc App
다들 부족해보인다는 의견이여서 써봄 쉽게 8발 달수 있음 달면 좋겠다쪽인데 개조를 막해야된다면 비추 - dc App
근데 군에서 시뮬 돌려보니까 필요없다는게 결론이었는데 왜이리 다들 불타는지 의문이여 - dc App
LAH가 코브라를 대체한다고해서 ㅠㅠ - dc App
6발까지면 모를까 굳이 8발 달 필요가 있나싶긴함. 190대였나 오지게 뽑아대니
양이 곳질이지 그런데 실제로는 질도 높아지니까 전력우 확올라간다고 생각함 - dc App
3연장으로 한다면 아래보다는 옆으로 늘리는 방법도 있음. 비용은 별로 걱정 안 함. 국산 기체에 국산 무장이면 비용은 꽤 낮아지는 편이라서.
개발비가 타국에 비해서 우리나라가 싼편이더라 - dc App
그래서 저도 파일런 형상이 향후 미래 확장성을 너무 고려하지 않은 것이 아닌가? 이런건 선반영할 수 있지 않았나 안타까움이 있지만, 어떠한 방법을 선택해도 dead weight 혹은 최적화설계가 되질 않는 문제가 있어서 군 ROC에 굉장히 충실해진게 아닌가 싶습니다. 파일런의 높이를 높일 경우 4발 ROC 대비 H방향 높이가 당연히 높아지니 어떠한 형태로든 중량/비용이 늘어날 수 밖에 없을테니까요.
저도 그생각을 많이했습니다 한번에 좋은 것을 뽑의면 좋지만 LAH 에 출력이 어느 정도있다는 분위기니까요추후 개량을해서 확장하는게 ROC보다 오버해서 돈도 더 들고 자중도 늘어나는것보다 좋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 dc App
제가 밥벌이가 최적화 업무도 하다보니 이게 참 쉬운일은 아니더군요. 매니아놀이할때는 왜 미리 선반영을하여 미래를 보지 못했는가싶었는데...막상 실무를 해보면 미래를 위해 현재를 죽이는 독약이구나 싶은것도 있는걸 보고 참 방산 현직자분들이 설계에 얼마나 골머리가 아프고 어떻게 최적설계를 했구나가 이제는 직간접적으로 뼈저리게 느끼고 있으니까요.
저는 철공 다니는데요 확장성을 위 해서 뭐가를 더넣음 항상 가공비가 많이들어서 많은 고객분들이 별로 생각을 안하시더라구요 - dc App
쿼드렉이 그렇게 안되면 트리플렉이라도 가야한다, 트리플렉과 쿼드렉을 당장 안 쓴다 해도 파일런 포지션은 수출 사양을 감안해서라도 미리 올려놔야한다 SAL 유도 있어야 한다고 댓글이지만 이 커뮤에서 얘기 가장 먼저 꺼낸 본인임. KAI 부스에서 관련 질문도 여러번 해봤었고. 그냥 무신경인 낳은 결과임. 육군이 소요제기를 안했다만 퉁명스럽게 반복했고 기록을 찾아봐도 마찬가지. 부스 담당자가 기체 엔진 힘은 남아돈다 자랑 직후에 한 질문이었으니 더더욱 앞뒤는 안맞을 뿐이고
기체 힘이 남아돈다는게 복잡한 느낌이네요 - dc App
코브라 운용 과정에서의 실용 출력 부족을 야 LAH는 한 쪽당 두 발로 정리해 이렇게 흘러간게 너무 뻔히 보임. 군붕이들이 코브라 사태에서 뇌피셜 추정한 주장과 달리 엔진 힘은 남아돈다는 담당자들 입에서 튀어나온 말들임.
당장 이스라엘 기술협력 MUM-T 파일런 크기만해도 실제로 보면 천검보다 훨씬 커서 사실상 트리플렉 부피와 비슷하거나 그 이상임. 최소 트리플렉 잠재력은 무조건 있다고 봐도 무방
위에 글을 보시면 알겠지만 트리플랙도 ROC나 소요제기가있어야 할수 있습니다 처음에 만들때 기동성을 위해서 엔진은 좋은걸 써서 출력이 남아돌았을 확율이 높습니다 그로인해 천검을 더 달수 있게 되었을 것이구요 - dc App
다른 분이 MUM-T는 파생형으로 나온 다는 덧글 을 달아주셨습니다 그럼 파일런은새로운 형태를 연구 개발 할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게 기존의 LAH에도 달릴지는 모르겠습니다 - dc App
복잡하게 따질 것도 없이 같은 아에로스파시알 도팡헬기 설계 뿌리에서 파생된 WZ-10이나 그 체급의 T-129와 비교해서 최대 이륙중량 - 공허중량만 해봐도 여유는 처음부터 있었음. 제때 소요제기 안하고 야 코브라 꼴 안나게 두 발로 가 이게 문제였을 뿐
SAL 유도로켓도 2년 전만해도 뭔소리임? 이런 분위기였는데 작년 가을부턴 이제사 소요가 필요하긴 했고 개발들어갔다고 뒤늦게 얘기하는데 허탈하드라. 한국 기술력 대비 개발하기 어려운 첨단 기술도 아니고 어차피 약간의 비용과 인력만 투자해서 쉽게 미리 가야할 방향에 대해서 정말 인지를 못함
그건 파일런의 하드웨어적 요소변경이 작아서 다는데 걱정이 없습니다 물론 국방부가 미래를 생각하지 못하는 점은 매우 안타깝습니다 - dc App
ㅇㅇ 비냉각 시커는 어차피 지상과 개울, 바위같은 여러 온도가 뒤섞인 한국 산지에서 한계가 있어서 저비용 유도무기 표준이 되가는 SAL 로켓은 무조건 만드는 추세인데 비궁 명중율에 취해서 몇 년 그냥 흘려보낸 거. 이것도 FA-50 블록20처럼 해외 지적을 받았을 가능성이 농후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