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전쟁기념관엔 기갑장비가 그리 다양하게 있지 않잖아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장비들, 이를테면 YW-531이라던지 T-62 등등 국내에서 실물로 보유하고 있지 않은 장비들을 채집, 노획 및 확보하여 박물관에 전시 할 목적으로 이란이나 이라크 등을 우리가 침공한다면 이 행위를 뭐라고 부름?
나는 "스포츠적 침공" 이라고 부를 수 있을거라 생각함.
미얀마나 중동, 유럽이나 남아시아의 작은 국가들, 동남아시아 등에 수렵 부대를 침공시켜서 타 국가에게 위해를 가하지 않고 단순 장비만을 탈취해 국내로 운반하는것.
이것도 연구 등의 목적이 아니라 동물 사냥해서 박제하는 것처럼 박물관에 전시해서 많은 사람들이 관람할 수 있게 하려는 목적이니까 긍정적인 목적을 갖고 있는거고
BMP-1 같이 전 세계에 많이 뿌려져 있지만 국내에는 없는 장비들 위주로 채집만 하는건데 해당 국가들은 BMP-1 같은건 한 대 정도 노획당해도 지장 없잖아
어차피 대량으로 갖고있거나 전쟁나면 버리고 튈 장비들인데.
노후화도 되긴 했고말야
해상 채집단을 파견해서 차크리 나루에벳 같은 거 포획해 오면 진짜 대박인데, 진해에 전시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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