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전에 찍은 프리퀼에서 폴란드가 이겼듯(실레지아 분쟁), 아르메가 분쟁에서 이겼고(나고르노카라바흐)
아제르나 바이마르나 국가적 차원에서 '회랑(장게주르, 서프로이센)'은 반드시 '반환받아야 할' 영토라고 생각하고
독-폴 체급 차이만큼 아-아 체급 차이도 크고
경제적으로도 바이마르가 무역전쟁으로 폴란드 병신 만들었듯 아제르가 석유로 아르메 손발을 잘라놨고
외1교적으로도 폴란드가 주변국 사이에서 고립됐듯 아르메도 주변에 친구 없이 고립됐고
유사시 믿는 형님 엉덩이가 폴란드는 엘랑이고, 아르메는 호구 인증한 루시고.
2차대전 이후 만들어진 국제 체제 아니었으면, 아르메도 폴란드 꼴 났을 거란 생각이 듦.
폴란드는 남들 패고 다닌 깡패라서 왕따 됐지만 아르메니아는 친구 만들려고 애썼는데도 왕따 됐다는 점에서 다르긴 하지만
그건 그렇지. 폴란드처럼 대놓고 깡패질하진 않았으니 그건 좀 억울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