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진정한 자유와 권리가 보장된 국가에서 국가관 하나가 좀 다르다고

무조건적으로 극단적인 뽕으로 몰아가는건 아니지않냐?

남이 좋아할 수 있는 권리를 맘대로 짖누르고 배척함??

그냥 이런 시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구나라고 생각하는게 맞지않음?

오히려 관심몰이 받으려고 가짜 어그로 뽕들이 역으로 더 날뛰고 있음



내 생각과 다르면 적이다, 뭐다 하는것도 솔직히

그들과 별 다를거 없어보임

성역이 있는것도 아니고 ㅋㅋ



견해를 가지고 비판하는건 맞지만 


무조건적으로 거의 절대적인 성역이 있는거마냥 색안경부터 끼면 

이나라가 가진 진정한 자유를 모르는거나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