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포인트 놔두면 무게가 어떻고 저떻고 하는데 어차피 중량 대부분은 미사일 본체가 차지하지 발사대가 차지하지 않고
M299 미사일 런쳐를 예로 들면 기본 무장 발사대 2
+ 하단에 추가 발사대 2 형태로 4발 장착하기 때문에 무겁다는 발사대 중량 타령도 의미가 없다.
장착 가능한 공간만 확보한다면 그만큼 다양한 무장 구성도 할 수 있음
사례가 없는 것도 아니고
8발 장착 가능한 포인트만 남겨둬도 어차피 임무에 따라서 필요하면 4발이던 8발이던 좆대로 달고 날릴 수도 있는건데
굳이 4발로 딱 선긋고 제한 해서 얻는 이점이 뭐노?
8발 장착 가능하게 만들면 4발 장착 했을때 가능한 임무를 수행 시킬 수 있는데 그 역은 가능하노?
ROC 찐빠 없으면 섭섭한 육군 즈언통대로 육군이 육군했다 소리 밖에 소리 안나오는데 이걸 구태여 실드치는 이유도 모르것고
딱 수준이 쉴드치기위해서 쉴드치는 수준임ㅋㅋㅋㅋ 생각이 없아
LAH 만들 때부터 LCH랑 공용화하려고 기골 변경 최소화하는 조건이었음 그래서 기체관련해서는 산자부가 돈댄거고 국방부는 LAH로 개량 개발하는 비용만 냈음 니가 사진 들고 온거처럼 더 큰 무장 장착대 달려면 추가로 지지대 필요한데 그거 만들고 시험하는데 필요한 비용은 모두 국방부가 부담해야 함
기골변경 최소화 한다면서 기관포는 그 푸닥거리하며 쑤셔박고 기체 외부에 장착하는 스터브 윙은 돈 들어서 못했다는게 말이노?
기관포는 처음부터 요구 사항에 들어가 있던걸로 개발 비용이 잡힌거잖아 그런데 ROC에 미사일 4발 단다고 해놓고 8발용 발사대 달아둬야 하니까 기체 개량해서 LCH 공용화률 낮추고 관련 테스트나 감항 인증도 추가로 받아야 하니까 예산 더 달라고 하면 누가 주는데?
애초에 roc 좆같이 짜놓고 돈타령이노?
그리고 스터브윙 다는게 먼 공용화율 타령이여 LCH에 스터브윙 달고 날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