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도 공격헬기는 갖다 버리고,


우크라이나에서도 러시아 공격헬기는 할 수 있는게 드론보다 더 제한적인 것 같은데


굳이 값비싸고 인력 많이 잡아먹는 공격헬기에 대한 투자가 필요함?


그보다 공격드론을 더 도배해서 유지보수 인원도 줄이고, 파일럿 같은 고급인력의 위험부담을 덜고, 더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게 더 낫지 않음?


뭔가 변화해가는 시대를 못따라가고 과거의 크고 강해보이는 장비에 집착하는 느낌인데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겠지?


알려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