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도 공격헬기는 갖다 버리고,
우크라이나에서도 러시아 공격헬기는 할 수 있는게 드론보다 더 제한적인 것 같은데
굳이 값비싸고 인력 많이 잡아먹는 공격헬기에 대한 투자가 필요함?
그보다 공격드론을 더 도배해서 유지보수 인원도 줄이고, 파일럿 같은 고급인력의 위험부담을 덜고, 더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게 더 낫지 않음?
뭔가 변화해가는 시대를 못따라가고 과거의 크고 강해보이는 장비에 집착하는 느낌인데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겠지?
알려줘라
일본도 공격헬기는 갖다 버리고,
우크라이나에서도 러시아 공격헬기는 할 수 있는게 드론보다 더 제한적인 것 같은데
굳이 값비싸고 인력 많이 잡아먹는 공격헬기에 대한 투자가 필요함?
그보다 공격드론을 더 도배해서 유지보수 인원도 줄이고, 파일럿 같은 고급인력의 위험부담을 덜고, 더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게 더 낫지 않음?
뭔가 변화해가는 시대를 못따라가고 과거의 크고 강해보이는 장비에 집착하는 느낌인데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겠지?
알려줘라
그래서 LAH와 드론을 MUM/T 개념으로 같이 운용해서 서로의 단점을 산괘하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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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m/t가 그 헬기가 근처 드론들 조종해서 같이 작전하는 그거냐
ㅇㅇ
루시가 헬기 날려먹는건 걔네가 운용을 ㅂㅅ같이 하는것도 감안해야지 그리고 LAH에 드론 달아서 MUM-T한다는 계획도 있고
산지가 많아서 헬기 쓸모가 많고 북괴 탱크가 워낙 많아서 헬기가 필요하대 각 나라의 환경과 사정에 맞는 무기가 있는 거지
그렇고만
아-아전쟁부터 공격헬기랑 무인기랑 겹치는 영역 있는거 아니냐는 말은 있긴 했는데, 운용 교리가 조금 다르다던가 영역이 달라서 완전 대체는 안 된다는거 같더라 물론 미래에 무인 공격 헬기라던가 공중항모 같은게 나오면 몰?루
아직까지는 대체가 안되나보네
일본이 공격헬기 퇴역하고 도입한다는 드론 보면 그냥 무인인 거 빼고 그냥 공격헬기던데? 그리고 그정도 크기의 드론이면 유지비가 싸진다거나 인력이 감축한다거나 그련 경우는 거의 없더라
드론도 헬기만큼 커지면 헬기만큼 비싸고 까다로워지는고만
일본은 공격헬기 대체계획 좆박아서 때려친거라는 소리를 몇번을 해야되는거냐
거기에 금마들은 지상전이 메인도 아닌 놈들인데
거 시발 모를수도 있지. 여기서 오간 얘기가 국민상식으로 퍼지는 것도 아니고
대충 현황 이야기하길래 좀 찾아봤는줄 알았지 너무 날카롭게 말해서 미안함
ㄴㄴ 기분 안상함. 생각해보니 일본 애들은 지상전이 메인이 아니니 작전영역이 넓은 게 더 유용할듯
뭐 그런 것도 있는데 가장 큰건 아파치 도입 말아먹어서 개꼬인데다 오스프리 사면서 예산까지 빨아먹힌거지 않을까 싶음
그렇고만 ㄳ
현재로써는 기술적으로 완전한 대체는 어렵고 미래적으론 가능할려나 공핼이 맨패즈 위협에 노출 됐다면 저공무인기 또한 맨패즈와 재밍에 위협 받는 거라 초반 대응이 부족할때 무인기가 성과를 올렸지만 지금은 그닥 뚜렸한 성과를 보이지 않는게 그 이유 아닌가 싶음 바이락타르가 초반 명성을 지금도 유지한다면 바하무트 전선에 대량으로 투입해 전세를 역전 시켰겠지
하긴 우크라이나같은 경우는 헬기가 어려운 게 양측 다 방공망이 탄탄한 이유도 있으니
우리는 산 속에서 활개치는 보병 직접 제압하려면 공헬필요함 체공시간이나 무장측면에서 더 적합함
더 오래 떠서 더 오랫동안 퍼부어주니 건쉽같은 느낌인가보네
그런것도 있지 과거 강릉 무장공비때 고생한 게 있어서 열상 까지 끼얹은 공헬 사와서 붙잡는 거일수도
머한은 산이 많아서 저고도 드론 운용은 힘든데 중간에 lah가 있으면 드론운용이 수월해짐 실제로 육군 멈티의 핵심이 lah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