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뚝딱뚝딱 찍어내는 나라에서나 우스운 물건이지 자국 차 브랜드 없는 나라는 견인포 만드는 것도 버거운 경우가 많음.
구국의결단(1q2w3e4rroka)2023-03-22 12:20
뭐든지 상대적
익명(121.170)2023-03-22 12:21
ㅇㅇ 근데 요즘은 컴퓨터 쓰는 사통 달고나와서 비싼듯. 운용 인원 줄일려고 모터도 달고나오고.
mk14(csm0750)2023-03-22 12:21
가격이 싸도 운용인원도 많이 필요하고 드론과 대포병레이더 등으로 생존성이 떨어져서 우리 군도 풍익처럼 자주화로 가려는 움직임인데 현대전장에선 너무 취약해서 결국 따져보면 싼 것도 아님. 우리도 병 하나하나가 이젠 귀한 자원임.
익명(115.22)2023-03-22 12:24
그래 봐야 사람이 훨씬 비쌈
익명(218.236)2023-03-22 12:28
저런 견인포가 M777처럼 비싼 티타늄 써서 무게 줄이지 않거나 APU달아서 자체 동력으로 방열 보조 못하면 방열에 사람 손 무쟈니 가고 허리 죽어남. 동유럽 빈국이면 모를까 포 자체는 별로 안 비싸서 유럽지역 모병제 군인 인건비면 사병 한명 하사 달 때 쯤이면 포의 남은 감가삼각보다 인건비가 더 나가고도 남음
차량 뚝딱뚝딱 찍어내는 나라에서나 우스운 물건이지 자국 차 브랜드 없는 나라는 견인포 만드는 것도 버거운 경우가 많음.
뭐든지 상대적
ㅇㅇ 근데 요즘은 컴퓨터 쓰는 사통 달고나와서 비싼듯. 운용 인원 줄일려고 모터도 달고나오고.
가격이 싸도 운용인원도 많이 필요하고 드론과 대포병레이더 등으로 생존성이 떨어져서 우리 군도 풍익처럼 자주화로 가려는 움직임인데 현대전장에선 너무 취약해서 결국 따져보면 싼 것도 아님. 우리도 병 하나하나가 이젠 귀한 자원임.
그래 봐야 사람이 훨씬 비쌈
저런 견인포가 M777처럼 비싼 티타늄 써서 무게 줄이지 않거나 APU달아서 자체 동력으로 방열 보조 못하면 방열에 사람 손 무쟈니 가고 허리 죽어남. 동유럽 빈국이면 모를까 포 자체는 별로 안 비싸서 유럽지역 모병제 군인 인건비면 사병 한명 하사 달 때 쯤이면 포의 남은 감가삼각보다 인건비가 더 나가고도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