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60은 에어버스가 우리한테 H155(LAH 원본) 기술 팔고서 만든 차세대 헬기임 H155의 4.9톤 보다 증가한 5.7톤의 최대이륙중량을 가지는 기체인데
1. 새로운 블루엣지 블레이드 기술로 소음을 50% 가량 경감시켰으며 더욱 큰 양력을 발생시키고 연비도 개선시킴
2. 고장이나 피격에 강한 차세대 블레이드 기술 또한 적용됐음
3. 고효율 엔진의 적용으로 동급의 다른 헬기들 보다 연비도 10-15% 가량 뛰어남
4. 기존 유압식 랜딩기어와 브레이크를 더욱 가벼우면서도 효과적인 전자식으로 교체함
5. CMA-900 비행관리 시스템과 CMA-5024 자동착륙 시스템의 적용으로 비행의 상당 부분과 착륙을 자동화하였음
6. H155 대비 공간 효율성도 개선되었음
7. 이러한 신기술들의 도입으로 경쟁제품인 아구스타 웨스트랜드의 AW139 대비 동급의 퍼포먼스를 보이면서도 기체가 1톤 더 가벼우며 15~20% 정도 운용비용이 낮음
1. 새로운 블루엣지 블레이드 기술로 소음을 50% 가량 경감시켰으며 더욱 큰 양력을 발생시키고 연비도 개선시킴
2. 고장이나 피격에 강한 차세대 블레이드 기술 또한 적용됐음
3. 고효율 엔진의 적용으로 동급의 다른 헬기들 보다 연비도 10-15% 가량 뛰어남
4. 기존 유압식 랜딩기어와 브레이크를 더욱 가벼우면서도 효과적인 전자식으로 교체함
5. CMA-900 비행관리 시스템과 CMA-5024 자동착륙 시스템의 적용으로 비행의 상당 부분과 착륙을 자동화하였음
6. H155 대비 공간 효율성도 개선되었음
7. 이러한 신기술들의 도입으로 경쟁제품인 아구스타 웨스트랜드의 AW139 대비 동급의 퍼포먼스를 보이면서도 기체가 1톤 더 가벼우며 15~20% 정도 운용비용이 낮음
저 블레이드 기술이 참 탐나더만
실용성 MAX인 물건이란 거네
에어버스)아싸 개꿀!!호구하나물었다잉 ㅋㅋㅋㅋ
세상에 최신 기술 팔아먹는 병신이 있냐?
그래도 단순히 기술, 라인만 팔아준게 아니라 더 저렴한 H155 찾는 에어버스 헬리콥터 서비스 지역 고객이 있으면 KAI 물건 받아서 딜러처럼 판매도 해주기로 함
팔렸노?
한국 사양 = LAH 아직 개발 중인 헬기인데 정신승리 국까 일뽕충에 팔렸냐고 묻는 무관심충에 참 다양도 하다
LCH가 아직도 개발 중이었노? ㅋ 지 입으로 H155 찾아놓고 LAH를 등판시키노
공동마케팅 그거 티오공때 록마한테 당해늏고도 아직도 정신 못차렸네
우리 병신충이 LCH가 H155랑 똑같다고 뇌피셜 굴렸구나? LAH 개발 과정에서 신규 개발한 국산 글래스 콕핏과 조종특성 반영되기 때문에 그대로 나올수가 없단다. 결과적으로 록마 딱지 때문에 FA-50은 너같이 말하던 비밀틀딱 영감탱이들 주장과 달리 잘만 팔리고 있고. 아 애새끼체 흉내내는 영감님이신가?ㅋㅋ
LCH 이미 팔림
그래서 수출 했냐고 좆 빠가사리새끼야 ㅋㅋ
개까리하놓
정신승리 댓글 달릴 예정 - dc App
1짤이 좆간지네
헬기 제작 기술 이전받았다는 걸로 만족하기엔 시장 진입이 쉽지 않을테니 참...
저거라도 준다고 하는놈이 저놈밖에 없었으니
여러번 설명 했는데 또 하게 되는데 수리온 말들 때 기술 다 못 배웠나 왜 또 lch/lah사업을 하냐 하는데 수리온 만들 땐 핼기를 개발하는 전반적인 계획 세우는 법 사업 관리하는 법 등을 주로 배움 이때 배운 기술로 독자 핼기도 물론 개발 가능하나 문제는 개발 한다 해도 인증 절차나 기준도 없어서 국제 인증도 받기 어렵고 국제 인증을 못 받으니 수출도 어려움 그래서 lch개발을 통해 개발과정에 필요한 국제 기준에 준하게 인증절차와 시험들을 함께 개발하며 진행하고 있음 티오공 개발하고 보라매 개발하듯 군용만 개발한다면 군용 특별감항인증으로 어찌 떼우겠는데 lch처럼 민수용으로 판매도 고려 한다면 국제적으로 인증 받을 수 있게 개발을 진행 해야 함
디시 특성상 매번 새로운 애들이 들어오니 했던말 또 할 수 밖에 없음 이상한 소리나 안듣고 오면 다행
사업계획서 한번도 안써본 애들이 천지삐까리라 그래 그냥 성능좋고! 가격저렴하고! 뽀다구도나는거! 만들어줘! 하면 완성품이 그냥 뚝딱 튀어나오는줄 안다니까
수리온때는 처음부터 감항인증받는 걸 포기하고 사업했음. 그래서 민수용 수출 XXX대 이건 그냥 대국민 뻥임. 뭐 그때는 헬기 감항인증절차는 커녕 아무것도 없어서, 그 뒤에 나라온사업을 또 했고. LCH는 엔진바꾸고 형상바꾸고 등등 한 수리온때처럼 바꾼 게 많지는 않기 때문에 EC155B1의 파생형으로 감항인증받음. 그래서 독자모델은 아님. 인증은 받았으니 국내 지자체가 딴소리 못하고 수출할 때도 국가간에 따로 약속할 필요가 없지만.
ㅇㅇ 수리온 때 인증 절차나 그를 증명한 시험 등을 배우기엔 시간도 없었고 신경도 못썼음 이번 개발 사업을 통해 유럽항공청 자문 받고 하나하나 그런 것들 배워가며 형태를 갖춰가고 있음 이번 경찰청 수리온인가 부가형식증명 stc를 우리가 수행했다고 신문 기사에도 났을 거임 비록 새로개발을 인증하는 형태는 아니고 기존 인증된 핼기의 개조부분 이라도 우리 손으로 인증 절차 수행했다는 게 큰 의미가 있음
이미 개발 다 한 모델.. 이제와서 궁시렁 대 봤자 소용 없으니.. 그냥 50대만 생산하고, 다음 모델 업그레이드 개발 시작했으면 함. 저걸로 170대 다 채우는건 너무 역겨워..
한 30년은 있어야 후속사업 할걸 - dc App
역겹다 ㅇㅈㄹㅋㅋㅋ 지얼굴 거울보고는 토악질 안나오나 모르겠네ㅋㅋ
이런새끼는 H160 존나 커서 페이로드가 LAH보다 딸리는것도 모름 걍 신형이면 에베베 좋다ㅎㅎ ㅇㅈㄹ
LAH보다 H160이 딸린단다 ㅋㅋㅋ 진짜 뽕을 모야시로 처먹었냐?
6번은 LAH에도 비슷한거 들어간거 아닌가?
저 블레이드 수리온에도 적용하고 싶더라
저 블레이드 모양 좆간지이긴함 - dc App
우리가 구형 플랫폼 가져오긴 했어도 나쁘지 않은 성능이지.
신형이 더 좋고 어지간하면 새거 사는게 맞기는 한데 라인 통째로 받아왔으면 중정비나 유지관리같은거 KAI가 할 수 있으니 우리도 손해는 아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