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H가 최고의 플랫폼은 아니야
개발 방식에 아쉬움과 후회가 많이드는 것도 사실임
그런데 그럼 우리나라가 그 체급헬기 만들었을때
그만큼 신뢰성있고 쓸모있게 만들수 있냐고?
그럼 다른거 무슨 플렛폼을 사왔어야했는데?
보라매처럼 어려운건 사오고 일부 부품은 국산화고 우리나라 기술로 만들 수 있는건 우리나라가 만들어서 LAH를 쉽고 빠르고 신뢰성있게 만들 방법이 있냐고?
2024년 코브라의 퇴역 시작에 맞춰서말이지
LAH개발이 수리온이랑 많이 비슷한데 최고의 개발 방법이지만 나름 최선의 개발 방법이라고 생각함
돈만 많고 시간이 있었다면 우리나라도 엔진빼고 다만들었음 좋았을텐데
씹고 뜯고 맛볼수 있는 권리가 있의니까수리온 처럼 개조해가면서 써먹어야지
- dc official App
수리온 증식짤 보니까 뭔가 징그러움
LAH도 그렇게될 것 - dc App
자체개발해서 좆망하는거 보단 플랫폼 사와서 양산성공하는게 낫지 . 기술력 딸 아무리 쳐봐야 좆망하면 헛거임
안전빵 겁나중요함 기술적으로 상업적으로 - dc App
양산 실패하고 나중에 기술력이 좋니 마이 딸딸이 치는거 만큼 추한게 없다고 봄
복잡하게 생각할 거 없이 걍 후보군 중에 기술 이전 및 판매 조건, 구질구질하게 추가 IP 비용 안 받음, 기체 명성, 기존 한국 내 선호도 두루 좋은게 H155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