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세르비아가 잘했다는게 아님 잘못한건 욕 먹어야 되겠지만 걍 세르비아 자체를 혐오하고 괴물 취급하는 경향이 너무 많음
또한 세르비아도 알고보면 할말이 많음
걔들도 생각 이상으로 수난을 당한 민족임
우선 세르비아는 동로마제국이 좃나게 비실거릴 때 첨 독립을 했음
평화롭게 살던 세르비아인들에게 오스만터키가 쳐들어왔고
코소보지역에서 사활을 걸고 싸웟는데 결국 오스만에게 패배해서 터키에게 복속되었음
그 지독한 터키놈들에게 얼마나 당했긋냐.
수백년 동안 터키의 노예로 살아감
어쩌면 20세기 때 깽판친것도 터키 지배로 흑화한것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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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솔직히 20세기 때의 모습이 너무 부각되서 그렇지 사실 세르비아도 우크라이나처럼 수난을 많이 당한 민족임
세르비아도 분명히 불쌍한 면이 있긴 함
아빠가 보스니아 강.간공장 총 책임자라 댓글삭하고 있음?
그놈들도 이유가 있긴 하지 근데 그놈들이 괴물이 되버린것도 사실이고 그건 확실히 세르비아의 원죄임
오스만 지배시기를 세르비아의 암흑기로 규정하는 주장도 결국은 세르비아 민족주의 진영에서나 나오는거라.. 세르비아의 수난사라는게 완전히 객관적인 평가도 아님..게다가 세르비아 민족주의자들은 오스만제국때 무슬림으로 개종해 오스만에서 재상이나 고위관료직에 오른 보스니아인들을 세르비아인이라고 세탁하는 이중적인 모습도 보여서..진지하게 공감해주기도 어려움..
근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한테 한것처럼 터키가 세르비아를 가혹하게 지배한건 맞지 않음? 그리스나 불가리아같이 터키한테 지배당한 국가들도 터키 안좋게 평가하는데
평화롭게 살던?
세르비아 억울한거 많음 1) 코소보에서 오스만이랑 죽도록 싸우다가 졌는데 거기다 이슬람 입식해놓고 자기들이 대대로 살던 곳이라 주장함. 2) 크로아티아 우스타쉬한테 학살 당하면서 2차대전 저항해서 독립 쟁취 그리고 티토 낯을 봐서 우스타쉬 학살도 없던것처럼 살았는데 냉전 끝나고 뒤통수 치고 독립 3) 보스니아에서 애초 독립 주장 하던 민족주의자들은 사실 지역 범죄 조직, 지네 나와바리 넓이러 세르비아군을 먼저 공격함. 뭐 세르비아 학살을 부인할 수 없지만 그쪽도 피꺼쏟 할 일 많이 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