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들한테 쥐어주면 그거 가지고 장난치다가 부러트릴 것 같은데 제때 수리 못해주니 걍 못 부러트리게 일체형으로 만들겠다는 거 아님?딱 징집병 총알받이 대하는 마인드잖음ㅋㅋ 기분은 나빠도 납득은 감
거기에 설계변경으로 인한 예산 증가 문제를 감당하기 싫음 이 더해진 것 같음
너도 옵틱 올려보면 납득 존나 안갈거다 엥간한 하이마운트가 아닌 이상 시야 존나 가림ㅋㅋ
그거야 맞는데ㅋㅋ 그것보단 부러트렸을 때 그 소요 감당하기 싫다 그거겠지
납득은 니미 그걸로 장난칠 시간에 스마트폰이나 더 하겠다
시발 총으로 장난치다 고장나는게 걱정이면 총이 남아나는 부분이 있겠냐 그럼 가스마개부터 어떻게 했어야지 그건 장난 안처도 잘만 분실에 고장나는데
장난이야 그냥 쓴 말이긴 한데, 여튼 가격도 있고 구동부 들어가는 것도 있고 하니 뭐 예산 정하는 입장에선 총알받이들 시야가 알게 뭐야 싶을 수도 있겠다 그거지...
그럴거면 개머리판을 고정식을 넣었겠지
근데 필리핀용 K2C1은 가늠자 위치 수정한거 보면 SNT는 가늠자와 도트가 서로 찐빠 나는거 알고 있었지만 합참이 건들지 말라고 해서 못건드린것 같음.
아 필리핀 k2c1은 옵틱 달면 시야 덜 가림?
월간 플래툰 몇월호인지 모르겠는데 SNT 답변이 그렇게 나옴.
예전에 돌던 썰인데, 육해공군의 방사청파견 장교가 어버버하며 사인하는 별들은 출세중인 사람들이지만 실무자인 영관급은 곧 나갈 사람들이 있어서 아몰랑인 게 좀 있었다나..
그런 식이었다면 디테일에 약한 게 왠지 알겠기도 하고..
ㅅ발 지들은 뭐 m1들고 소대장 중대장 했어? k2도 85년부터 배치한 총인데? 몰라도 적당히 몰라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