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때 각국 전투복 보면 민무늬 단색 계통인데 왜 위장무늬가 거의 없었음?


염색 기술이 뒤떨어졌던 건지 아니면 위장 필요성 자체를 특별히 못느꼈던건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