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아클로드 란츠만, 1985년 제작9시간 30분 동안의 홀로코스트 증언https://youtu.be/w3ppSnOXNpUhttps://youtu.be/aTSnqLftxxA한글 자막이 있는 건 유튜브에 없길래 업로드함.
저 사람은 프란츠 수호멜(Franz Suchomel). SS 하사. 주데텐 독일인, 트레블링카 수용소에서 근무. 압색담당관으로 물품의 압류와 수집, 유대인 여성들을 위장된 가스실로 인도하는 역할을 맡음. 1964년 재판에서 6년형을 선고받았다가 3년 후 출소하고 트레블링카 수용소에 대한 증언을 남김.
겨우3년만에 출소한 건 수용소 증언으로 형량거래 한 건가?
애미
아우슈비츠는 선녀로 보인다는 절멸수용소인가 - dc App
도나도나인줄 알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