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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박경철 전 육군주임원사가 부사관과 장교 차별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군인 자녀 기숙사의 경우는 장교 가족은 40점 만점을 받아 기숙사 들어가고 부사관 가족의 경우에는 39.2점을 줘서 아슬아슬하게 들어갈 수 있다고함. 같은 35년 근속자인데도 점수 배정이 그 모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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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문제의 배점 방식임. 그리고 군 관련 휴양시설에서도 오래 근속한 부사관들도 차별 받아서 국가 인권위에 제소 한적도 있었다고함.


일단 영상 끝까지 보면되고 3편도 조금 있다 나온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