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군두 당한 러시아군 포로 이야기
https://www.youtube.com/watch?v=NIEyK0SDue0
https://www.youtube.com/watch?v=NIEyK0SDue0
137연대 기관총 사수 일병
처음에는 공수부대에서 계약병으로 복무함. 훈련하라고 벨라루스로 보냈음.
거기서 2~3주 지냈는데 갑자기 새벽 3~4시에 경보가 울리더니 장갑차에 태워서 우크라이나로 보내버림.
그런데 도착한 곳이 체르노빌임....... 정확하게 어느 마을인지는 모르겠는데
참전한지 4일만에 타고온 BMD 장갑차는 모두 포격에 맞아 다 불타버리고 어쩌다가 포위망에서 벗어나서 이동하다가 4일만에 또 포위당함.
4~6일정도 버티다가 다시 포위망에서 탈출해서 벨라루스로 도망감.
다시 우크라이나로 보내려하길래 계약병들이 상급자에게 찾아가서
'우리 우크라이나 가고 싶지 않다'고 말하니까
툴라 사단 정치장교가 와서 너희 전부 징역 12년 때릴거라고 협박함.
그런 협박을 2주간 계속함.
2주간 협박이 끝난 후에야 군인 위문품에 포함된 밥을 줬음.
그전까지는 감자만 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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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내용은 영상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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