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이후 내내 소련군이 고민했던 게 부사관단의 부재였음.
없는 건 아닌데 서방 군대에 비하면 제도가 허접해서 미군의 부사관 제도를 부러워하며 연구하고 따라하려고 했음.
(아래 내용은 공산주의 유우머)
아, 그리고 소련이 미국 부러워 한 거 하나 더 있음.
바로 공장에 설치된 시보 종.
소련 참관단이 미국 공장 시설 시찰하면 공장에 시보 울리면 노동자들이 질서 있게 공장 라인에 들어가서 일하고 또 시보 울리면 담배 피러 갔다 다시 시보 울리면 라인으로 돌아가서 일하는 모습을 보며 부러워 했다고 함.
뒤에 시종 썰은 공산주의 유머임. 사실이 아니라 - dc App
ㅇㅋ 수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