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B 는 '101사단 이지 컴퍼니' 중심으로 사람이 갈리고 주인공이 여럿이어도 이야기가 전개됨. 반면 퍼시픽은 로버트 레키, 유진 슬레지, 존 바실론 3명의 각기 다른 부대의 해병대원 이야기임. 밥 레키, 유진 슬레지는 각자 써낸 회고록을 중심으로 한거고 바실론은 전사했지만 워낙 유명한 사례라서 집어넣은 거임.
BOB는 이지컴퍼니라는 공통점이 있는 세트메뉴라면, 퍼시픽은 3개의 별개이야기를 태평양 전선 흐름에 따라 억지로 스까버린 잡탕밥이라서 이질감느끼면 싫어함.
퍼시픽은 부담스러울 정도로 무겁고 암울한 분위기니까. 극으로서 균형을 못 잡은 거지.
퍼시픽은 전쟁자체 보다는 개인의 감정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생각보다 호불호가 갈리더라
퍼시픽은 보다가 나도 정신병 걸릴거 같잖어
BOB 는 '101사단 이지 컴퍼니' 중심으로 사람이 갈리고 주인공이 여럿이어도 이야기가 전개됨. 반면 퍼시픽은 로버트 레키, 유진 슬레지, 존 바실론 3명의 각기 다른 부대의 해병대원 이야기임. 밥 레키, 유진 슬레지는 각자 써낸 회고록을 중심으로 한거고 바실론은 전사했지만 워낙 유명한 사례라서 집어넣은 거임. BOB는 이지컴퍼니라는 공통점이 있는 세트메뉴라면, 퍼시픽은 3개의 별개이야기를 태평양 전선 흐름에 따라 억지로 스까버린 잡탕밥이라서 이질감느끼면 싫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