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가 나빠서가 아니라, 군대라는 곳이 가진 부정적인 인식 때문임. 지금 월급이 작고 복지가 나빠서 장교를 안하려는게 아니라, 평생을 군대라는 사람들이 혐오하는 곳에 몸담아야하기 때문에 젊은 층들이 기피하는 거임. 당장 옛날엔 병장이 이병 갈궈도 아무도 이상함 못느끼던 세대였음. 요즘은? 답 나오지. 점점 사람들이 상식적이고 이성적으로 변하면서 군대라는 비상식적인 공간에 대한 혐오감은 더 커질 것.
심지어 군대보다 돈은 1.5~2.5배 이상 주는 건설사도 건설사 군대문화 좆같다면서 취준생들한테 기피당하는데 하물며 그거 원조이자 오메가인 군대는 ㅋㅋㅋㅋ
솔직히 어릴때부터 줄곳 어른들한테 들어왔던게 군대에서 ㅈㄴ 쳐맞고 생활했다, 똥군기 썰 등등 듣고 자라오고, 군대는 뺄 수 있으면 빼라는 마인드가 팽배한데, 직업으로 군인을 한다고? ㄹㅇ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이게 맞다
얼마를 줘도 군인 하기 싫어하는 사람들이(군대기 때문에.) 많은 마당에 대우를 올려줘야한다느니 이런 소릴 하고 있으니
근데 대우까지 안 올려주면 어떻게 모집하겠다는 거임? 걍 쿨찐마냥 어차피 군대는 힘들고 좆같은 곳이야! 하면서 걍 포기메타갈거임? 여기 장교들 보면 미군, 자위대도 똑같은 레후, 인공지능이랑 로봇이 다해줄거란말이에요 호에엥 하면서 진짜 그런 분위기던데
군대의 좆같은 점은 어쩔수없는 부분 외에도 많다
당장 장교들이 병사보다 머리 길게 기르는건 말이 되냐?
병역이 의무니 장교로 때우려던 경향이 많았는데 18개월 되고선 이제 의대생까지 현역갈 정도니 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