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흑표대신 K808에 대충 105mm 올린걸로 대체하자고 하면 찬성하시겠죠?
현실은 그저 흑표 추가양산만 외치는게 지금 군갤 아님? K21에 105mm 올린것도 그게 우리한테 왜 필요하냐면서 여기서 존나 까이던데ㅋㅋㅋㅋ
이거는 왜 풍익처럼 '최선의 결과' 취급 안해주냐고ㅋㅋㅋ
이걸 흑표대신 K808에 대충 105mm 올린걸로 대체하자고 하면 찬성하시겠죠?
현실은 그저 흑표 추가양산만 외치는게 지금 군갤 아님? K21에 105mm 올린것도 그게 우리한테 왜 필요하냐면서 여기서 존나 까이던데ㅋㅋㅋㅋ
이거는 왜 풍익처럼 '최선의 결과' 취급 안해주냐고ㅋㅋㅋ
난 K21 105 후방사단에 전차 대용으로 뿌럈으면 하는 생각 자주함 아쉬운거 맞음
어차피 후방사단 48 대체라고 해봐야 한 500대쯤 만들면 충분히 소요 감당 가능하니 너무 많이 만들것도 없고, 48보다 잘 움직이고, 48보다 관측능력도 높고, 방어력도 후방에 침투한 북괴 특작 상대하기엔 부족함 없고
1. 풍익이 K9 포지션에 치고 들어온게 아니라서 비유가 틀렸음. 애초에 105밀 견인포 편제에 K9이 들어올 수가 없음 2. 견인포 -> 풍익 업글은 똥튼 -> K-1E1 수준의 혹은 그 이상의 업글이라고 봐야 함
1. 패튼은 기동군단이나 기갑사단에 들어가 있는게 아니라 보병사단에나 들어가 있는데 뭘 비유가 틀림. 내가 기동군단에 챠륜형 기동포 넣자고함?
'이걸 흑표대신 K808에 대충 105mm 올린걸로 대체하자고 하면 찬성하시겠죠?' 이라고 했잖아. 군갤에서 풍익 뽑지 말고 차라리 K9이나 더 찍어넣자고 하지는 않는데? 니가 쓴 질문은 K9 대신 풍익 찍는 상황이어야 맞는 비유야. 똥튼 자리는 흑표를 더 찍어서 밀어내기식으로 K-1E1에 의해 대체 되어야 하는게 맞는 거. 반면 풍익은 애초에 K9하고는 상관없이 4.2인치 대체하는 자리라 120밀 자주박격포였으면 더 좋았겠지만, 어른의 사정으로 풍익이 된 것도 나름 괜찮은거구.
4.2인치 병신박격포 도수운반도 힘들어서 차에넣고다니던거 똥파워말곤 81미리보다 밀리는병신박격포라서 105밀에 기동성까지있으면 선녀가 맞다
보병연대 화력지원하는데 게이나인 집어넣게?
난 보병여단에 배속할거면 김치센타우로도 나쁘지 않다 봄
저런 경전차는 그돈씨라던데 가볍다고 저렴한게 절대 아니라고
애초에 패튼이 아니라 106mm 무반동포를 대체하는 느낌임, 비유가 틀렸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