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보면 꼭 그런 것도 아니지 싶은데. 전쟁이 아니여도 영토분쟁은 아주 흔하고.
그 부분은 일단 러시아의 조지아(그루지야)침공하고, 아제르바이잔-아르메니아 전쟁, 현재의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보면 됨. 점령후에 괴뢰국 세우고 몇년뒤에 현지 주민 투표로 합병하는 방식을 많이 함.
게임처럼 영토 뜯고 행정력 행사한다고 되는게 아니니까. 현실은 국가와 국민은 별개거든. 땅 뜯었다고 거기 사는 사람들도 순종하는게 아니라서 그럼.
옛날이야 합병하고 주민들은 말 안들어? 그럼 말 들을때까지 죽임 ㅇㅇ 하니까 됐는데 현대에는 그러기가 힘드니까
영토 받아오면 더 피곤함 유지관리 안되고 테러리스트 활동하고 주민들 민심 좆박고 돈은 돈대로 쳐먹고
괜히 괴뢰정부 세우고 그러는거 아님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보면 꼭 그런 것도 아니지 싶은데. 전쟁이 아니여도 영토분쟁은 아주 흔하고.
그 부분은 일단 러시아의 조지아(그루지야)침공하고, 아제르바이잔-아르메니아 전쟁, 현재의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보면 됨. 점령후에 괴뢰국 세우고 몇년뒤에 현지 주민 투표로 합병하는 방식을 많이 함.
게임처럼 영토 뜯고 행정력 행사한다고 되는게 아니니까. 현실은 국가와 국민은 별개거든. 땅 뜯었다고 거기 사는 사람들도 순종하는게 아니라서 그럼.
옛날이야 합병하고 주민들은 말 안들어? 그럼 말 들을때까지 죽임 ㅇㅇ 하니까 됐는데 현대에는 그러기가 힘드니까
영토 받아오면 더 피곤함 유지관리 안되고 테러리스트 활동하고 주민들 민심 좆박고 돈은 돈대로 쳐먹고
괜히 괴뢰정부 세우고 그러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