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보드카 됫박으로 쳐마신 양반들이 "마리우폴 이렇게 함락시킨거면 러시아군 치고 ㅆㅅㅌㅊ로 시가전 한거 아님?" 이래서 뭔 개소리를 지껄이나... 피 대신 보드카가 혈관에 흘러서 맛이 갔나 했는데 1년 지난 지금 와서 보니까 그 거대한 도시를 뭐 씨발 포위를 하든 무지성으로 갈아넣든 민간인 군인 구분안하고 폭사시키든 애들 대피소라고 대문짝만하게 적어둔데에 폭격을 하든 뭘 했든 마리우폴 쳐먹은 거 자체가 러시아군 기준으론 대단한거였네
병신들이 마리우폴 쳐먹은 다음부턴 기억이 리셋되었나 싶기도 하고
포위가 진짜 무섭긴함
ㄹㅇ 4면 포위 안되니까 지랄나는거봐라
굳이 구분해야 할 필요가 있을진 모르겠지만 그 마리우폴도 끝끝내 섬멸 못 시키고 항복 받아내는 선에서 끝낸거니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