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의 통일을 위해 전선에 나서시겠습니까? 인터뷰에선 예· 댓글에선 ‘아니오’[박준우 특파원의 차이나인사이드]
무력통일 역량 촉구하는 정부와 달리 시민들 입장 한결 ‘느긋’ 베이징=박준우 특파원 중국의 유명 동영상 플랫폼 빌리빌리의 한 채널에서는 최근 진행한 거리 인터뷰를 공개했다. 중국이 ‘조국통일전쟁’(대만 무력병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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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는 반드시 통일하겠다고 벼르고 있는상황이고, 인터뷰에서는 "당장 싸우겠다" 그러겠지만 뒤에서는(댓글) "(시민들에) 묻지 말고 (공산당) 지도부가 앞장서시오" "과연 나가서 뭘 할 수 있을까" 라는 등 조롱성의 댓글부터 “나라 지키는 전쟁도 아니고 쳐들어가는 전쟁에 자원할 생각은 없다” 는 등 다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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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내들도 치킨호크였네.
근데 웃긴건 푸틴도 핑핑이에게 이런말을 남김.

푸틴, 中은 대만에 "무력 사용할 필요 없어"
기사내용 요약 "어떤 위협도 보이지 않아"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블리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대만과 통일을 위해 "중국이 무력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12일(현지시간) 모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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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지들은 우크라를 공격함.
시민들의 저런 태도 때문에 공산당이 조급해 해서 전쟁이 더 빨리 날 수도 있음.
애들도 어찌보면 꽉 막힌 사회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통하는 나라는 있고 거기다 결정적으로 해안가에 도시가 다 몰려있는데 미국 함대가 해군 뚫고 해안가 있는 도시들 다 박살내면 어쩌겠음. 거기다 상하이 같이 서양에 개방적인 도시들도 한트럭일텐데
인터뷰서 아니요 했다간 정말로 좆될 수 도 있는 나라라는 것도 좀 감안해 줘야 하지 않나?
러시아도 비슷하지 나라지키는것도 아니고 침략전쟁에서 죽쑨다고 왜 자원해야되노? 하니까 정부에선 열심히 러시아의 국가보존을 위해 나라를 지키고있다 프레임 선전걸고 그래도 자원이 턱없이 없으니까 결국 강제징집까지해버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