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크긴 큰 나라지만 실제로 시베리아 지역은 그냥 점과 선으로 거주하고
나머지는 그야말로 풍선덩치잖아.. 아무도 안살고 동물도 별로 없는 불모의 땅
실 덩치도 크긴 어마무시하게 크지만 거기에 풍선을 잔뜩 달고 있는것도 맞지
원래 크긴 큰 나라지만 실제로 시베리아 지역은 그냥 점과 선으로 거주하고
나머지는 그야말로 풍선덩치잖아.. 아무도 안살고 동물도 별로 없는 불모의 땅
실 덩치도 크긴 어마무시하게 크지만 거기에 풍선을 잔뜩 달고 있는것도 맞지
틀린말은 아니긴 함
근데 서유럽 강국들이 이악물고 러시아 침공하고 성장 억제하려고 한 이유도 생각해야함
사람은 적어도 큰 부동산이 있으니 자원 캘 수 있는 땅이 많은게 문제
인구가 일본이랑 비슷한것만 봐도 뭐
지금처럼 주제넘게 나댈만한 국력은 절대 아니었음
풍선 다떼고 실덩치가 어느크기인지 아무도 모름.. 어디까지가 풍선이고 어디가 살인지 모르니까.. 러시아 스스로도 모름
문제는 그 덩치를 요트로 바꿔왔다는 거지.ㅋㅋㅋ
저긴 요트 금지령 안 하면 미래 없음.
같은 땅도 국가의 역량에 따라 뽑아낼 수 있는 가치가 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