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의 윤회사상이라던가 그런 영향 받아서 상대적으로 민간인 학살은 적지 않았냐?

전쟁에 지면 노비로 끌려가고 그런건 있었겠지. 청나라 때 조선인 노비로 끌려가고 했지. 임진왜란 때 일본군이 조선인 잡아다 서양으로 노비로 넘겼단 얘기 있구.

그 전에도 동아시아에서 전쟁에 지면 노비로 전락이지 민간인 학살은 잘 안하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