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의 윤회사상이라던가 그런 영향 받아서 상대적으로 민간인 학살은 적지 않았냐?전쟁에 지면 노비로 끌려가고 그런건 있었겠지. 청나라 때 조선인 노비로 끌려가고 했지. 임진왜란 때 일본군이 조선인 잡아다 서양으로 노비로 넘겼단 얘기 있구.그 전에도 동아시아에서 전쟁에 지면 노비로 전락이지 민간인 학살은 잘 안하지 않았나?
삼족 구족을 멸하고 노예로 만들면 결국 다시일어선다고 연좌죄로 싹 죽이던 동네에서?
ㄹㅇㅋㅋㅋㅋㅋㅋ
귀무덤 : ???
임진왜란이라고 아세요?
과장이 섞였겠지만 기원전부터 싸움 한번 났다 하면 서로 수십만씩 쳐죽이던게 짱깨인데
서주대효도?
성따면 몰살하던 동네인데 무슨 ㅋㅋ
유럽이 독특한거지 원래 전쟁 = 멸절전이었음.
명청교체기라고 들어봄?
한국 일본은 상대적으로 덜한데 중국은 인구가 많다보니 인명을 경시하는 풍조가 있어서 학살도 많았음. 유목민족들이야 말할 필요도 없고.
전쟁하는데 민간인 학살이 없을수가 없다. 걍 그게 옳고 그름을 떠나서 민간인 학살은 전쟁이 있으면 무조건 부수적으로 생기는 피해임
서주라던가, 원나라라던가, 황소의 난이라던가, 금나라라던가, 성이 아닌 마을 단위로 내려가면 학살이 없던 전쟁찾기가 더 어려움.
최고지도자가 아무리 온건하게 하려고 시도해도 청야작전에 불응하거나, 적에게 협조한 보복이거나, 동맹군의 독단으로 현장지휘관이 저지른 사례는 무수함.
수십만 생매장한 진나라의 백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