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obile.twitter.com/ASLuhn/status/1642635328061157376
In Petersburg, pro-Kremlin Telegrammer Vladlen Tatarsky was given this statuette of himself—which apparently held the bomb that killed him moments later.
— Alec Luhn (@AlecLuhn) April 2, 2023
Russian officials blame Ukraine; Ukrainians say “spiders are eating each other in a jar”https://t.co/JwtNNxHVCr pic.twitter.com/QMjJUe681O
범인이 와서 자기랑 닮은 조각상 주니까 그거 보고 희희낙락하다 조각상 안에 폭탄이 터져서 폭사함
https://mobile.twitter.com/NOELreports/status/1642840240212660228
So, in the end Trepova was detained. Is it her? 🙃 This is reportedly footage from the interrogation.
— NOELREPORTS 🇪🇺 🇺🇦 (@NOELreports) April 3, 2023
"Maybe I'll tell you later," she said when asked by the Russian security guard who gave her the statuette that exploded next to Tatarsky.
What a clownshow. pic.twitter.com/6qiIuzDZXU
FSB가 범인으로 지목한 사람이 검거되긴 했는데 현장 CCTV랑 목격자들의 카메라에 담긴 얼굴과 꽤 많이 다르게 생긴 데다가 구류 중 수사관과 대화한 내용 중 미심쩍은 내용이 있어 공작 의혹이 제기된 상태
또 이제부터 너는 범인이여 ㅇㅈㄹ 한 건가
전 곰이 아니라 토끼입니다 제 부모님도 토끼입니다
프리고진 소유 카페에다 거기 모인사람들도 다 친바그너쪽 인물들이라 아무래도 좆틴이랑 쇼이구가 일부러 죽였을 가능성도 있음
뒤진 놈 저거 예전에 전선 나가서 방송 찍다가 파편 맞고 실려간 그 새끼인가
세미욘 페고프 말하는 거면 아님.
워곤조는 발가락 3개 날아가고 짝궁둥이가 되긴 했지만 멀쩡히 살아있긴 함 대신 멘탈이 워곤죽이 돼서 요즘은 보도하러 전선에 나올 엄두 못 내는 중
금마 실려가고도 정신승리 했던거 같은데 결국은 쫄리나보네
워곤조인데 코이츠 곤조가 사라져버린wwww
그걸또 살고있네
적어도 거시기는 안 날아갔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