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T-64가 병신이였던 건 알겠는 데 추가 개발로 신뢰성을 확보할 생각이였으면 대충 T-72를 T-62 수준의 2선급이나 수출용으로 쓰다가 T-64 -> T-80 루트 타는 게 정상인 거 같은 데.빨갱이들의 병신같은 내부 권력 투쟁으로 T-64, T-72, T-80U, T-80UD 4종류 나오고 그 중 3종을 동시 생산하는 개삽질은 대체...
설계국 알력다툼 때문임 그리고 T-80은 가스터빈엔진의 애미뒤진 가격이랑 좆같은 유지비라는 단점이 있었음 당장 오리지널 T-80은 성능은 그냥 단순히 기동성 좋아진 T-64A 수준인데 가격이 무려 훨씬 비싸지
T-80B도 똑같은 사격통제장치를 사용해 전투력 별차이 없는 T-64B와 비교해도 가격이 두배정도고
가스터빈의 병신 같은 가격과 연비를 보니 6TD-2 생산 공장 이원화 시켜서 T-80UD 생산하다가 아르마타에 그냥 독일 디젤 엔진 짝퉁을 넣었어야 했네.
ㄴ지금 아르마타가 1500마력 디젤 엔진일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