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군소요에 맞춰서 예산짜서 즉각즉각 반영하는 속도가 진짜 미쳤음. 이새1키들은 잠을 안자는게 분명함
2. 전문가수준의 밀덕과 ㅈ문가 수준의 밀덕들이 다달라붙어서 국회회의록 따와서 디씨에 올리는 등 담당자 입장에선 죽을맛
*수많은 민감한 정보들을 대상으로 정보공개청구를 수도없이 걸어대는 우리 군`갤`러들....
3. 군대 내 처우개선 문제 등 징병제 유지하는 국가 특성상 국민들의 이목이 집중될 수밖에 없는 정책들
4. 평생 군에만 틀어박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는 ㅌ딱들이 내놓는 황당한 주장에 동조할 수밖에 없는 현실
국방부 실무진들은 분명 타부처/지자체 공무원들에 비해 수많은 내우외환에 시달리고 있을거임
그와중에 정말 실무진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또한, 야근은 개같이 많이해서 사생활이 없는 수준에 가까울 것으로 보임
안에선 틀딱에게 시달리고 밖에선 밀스퍼거에게 시달리는 지옥
워라벨 따질려면 공무원은 1순위로 걸러야겠네 - dc App
참고로 나는 주80~90시간 근무중
형님 말듣고 공무원은 이번생애에 안하기로 맘 먹었습니다 - dc App
명예도 없고 돈도 없고 걍 몸만 갈아넣는 직업임. 국민들한텐 조롱 또는 멸시의 대상... 뭘 위해 일하는지도 모르겟음 점점..ㅋ
근로기준법(특별법 우선적용)
'못' 한다고 하는게 아니라 '안' 한다고 하노 ㅋㅋㅋㅋㅋ 공무원 할 수는 있고? ㅋㅋㅋㅋㅋㅋ
실례지만 불타고 계십니다 - dc App
국방부 근무함?
본인도 들어보면 ㅈㄴ 불쌍함
그런데 국방부 근무하는 군인 이야기 들어보면 국방부 부처 공무원들 군에 대한 이해도 떨어진다고 뭐라함. 누가 뭐 했다고 까는거 보다는 선택적 형평성과 타당성을 겁나 따지는 기재부랑 국방 예산을 무슨 돈 주머니로 여겨 전용시키는 국회를 까는게 맞다고 봄.
국방부 근무 공무원들이 군에 대한 이해도 떨어진다는 지적이 왜나오는지 알것도 같고,,, 사실 틀딱들이라고 까고있긴 하지만 그들이 하는 말 중에 상당수가 돌이켜놓고 보면 옳은 방향의 업무지시일때도 많아서 ㅋㅋ 그걸 가려내는게 어렵지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돌아가면 틀딱중에서도 그나마 맞는 말 많이 하는 틀딱이나, 최소한 맞는 말처럼 꾸미는 재주가 있는 틀딱이 위로 올라가게 되니까 가려내기 힘든 건 어쩔 수 없을듯
예산줄생각은 안하는 기재부생각을 안하고 반영해서 서류를 만드는 느낌인데...
+군무원 사실상 징집 - dc App
본인 졸업하고 고시합격하면 국방부 가려했는데 안되겠네
군무원 입장에선 개소리일뿐. 멸망을 향해 가속페달 밟고 있는데 동조가 아니라 주범과 공범급인 애들이 뭔 ㅋㅋㅋ
사생활이 거의 없죠....ㅠㅠㅠㅠ 공감합니다
고시출신이신가요?
나도 나이먹고 안거지만 공무원은 노동자가 아니기 떄문에 노동자의 권리를 못챙김 ㅋㅋ 말안나오면 야근 100시간 200시간 시켜도 탈없는 이유
국방부 공무원들 지금처럼 일하면 언젠가는 일터짐. 지금도 무능화가 진행되고 있음. 국방부 본청에 국장 차장 과장에 영관급 장성급 장교가 들어가는데 이걸 문민화 시킨다고 일반행정직 공무원들로 채우고 있음. 근데 이사람들은 그동안 해당 직무에 대한 배경지식도 없고 경험도 없고 의욕도 없음. 게다가 여자 합격자들이 국방부가 꿀이네 뭐네 하면서 들어오는데 이년들은 더 함. 상사가 중령보다 높은 줄 앎. 그러다 보니 꺼드럭거리긴 존나게 꺼드럭거리는데 아는 건 없고 그렇다고 자존심만 존나게 쳐부리기만 해서 일터지면 각 군 본부에서 중령 소령 대위들이 줄소환되서 흑기사 노릇이나 해야함. 예시하나 들자면 코로나 부실급식 사태임. 지들은 뭐하나 제대로 못하는 바람에 육군본부에서 총대 메고 돈 꼴박해서 겨우 해결함.
군에서 실패한걸 국방부에서 치운거지 - dc App
격리자 부실급식은 일선부대에서 사고친건데 그게 왜 국방부 탓임?
세종 안가고 서울라이프하려면 감당해야지
고시로 들어가면 좀 낫나오
2번<4번 4번에서 이상한소리 나오면 회의록 공개해서 물고뜯고하게해주면 되지않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