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딴거로 인증이 될리는 없지만 암튼 이래저래 국회에서 하는거 자주 가게되었기에 몇번 이야기해본적이 있음
합동전력 운영 담당하는 과장님
전투기나 주기적이게 개량이 필요한 체계에 대한 계량예산이나 사업소요를 초기 체계도입부터 같이 수립해야 하는데 틀딱 현역새끼들 대가리에는 그딴게 없음
예비군 전력 담당하는 실장님인가 과장님인가
솔직히 지금 예비군 장비 x반도+m16+구형빵모 등등 이정도 쌓아두는거도 사실상 영혼을 끌어모아서 한거임 과거에는 진짜 비교안되게 참담해서 이거로 지적하면 좀 억울해함 현역ㅅㄲ들이 관심이 없어서 아무리 ㅈㄹ해도 무의미
대학 군-e러닝 관련
지금 보통 학교별로 몇과목 없는데 이 쥐꼬리만큼 강의 확보하는거도 교육부랑 조오오오온나 씨름하고 찾아가서 해달라고 ㅈㄹㅈㄹ해서 겨우 유지중인거라고 함
나머지는 기억안나 국회 안간지도 좀 지나서
진짜 요즘 시대의 기성세대 군인들한테는 전문성이 전혀 안보임...
그냥 마인드가 광복 이후로 크게 변한게 없음 군조직 자체가
공부, 연구도 안하면서 그저 한자리 채우는데만 급급해보임... 아주 썩어빠진 마인드지..
지역 유지되려고 장군하는건가
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돌아가는 현역들 보고 예산안 짜게 하면 문과가 만드는 엔진 꼴 나니까 부처 공무원 시키는거 아닌가. 그리고 예산도 ㅈ꼬리만한데 예비군에 쓸 엄두는 못 낼듯. 해도 잘하는 화력이나 기갑. 당장 시급한 사업부터 하겠지. 통신이나 수송쪽. 그리고 장비는 아닌데 당장 병 30 올리는 거에서 10만 빼왔어도 예비군 훈련비 올렸을듯.
내가 그때 예비군 무전기 보급률이랑 그런거로 말을 꺼낸거긴 한데 솔직히 무전기는 현역도 ㅂㅅ이라 할말없음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전방은 TMMR은 지연되다 이제 들어간다지만 소총수 무전기 그러니까 개인 무전기 예산은 언제 여유생길지 답답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