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보니 제벨 사하바라는 유적지가 있는데
기원전 12000~15000년쯤 구석기 시대 유적이고
전쟁 등으로 추정되는 집단 상흔을 가진 유골들이 다수 발굴되었다고 함
그들은 대체 왜 싸운 것일까?
우리는 항상 싸우며 살아가야 하는것일까?
검색해보니 제벨 사하바라는 유적지가 있는데
기원전 12000~15000년쯤 구석기 시대 유적이고
전쟁 등으로 추정되는 집단 상흔을 가진 유골들이 다수 발굴되었다고 함
그들은 대체 왜 싸운 것일까?
우리는 항상 싸우며 살아가야 하는것일까?
기록상으론 카데시전투 아닌가? 히타이트와 이집트의 전투 거기서 맺은 평화조약이 인류역사상 최초의 평화조약이라며
ㅇㅇ 그냥 궁금했음, 기록 외에도 더 오래전부터 싸운 거 같아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