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석기시대도 싸움이나 다툼이 있었겠지만 조직적인 학살 흔적과 두개골이 없는 유골들이 대량으로 발견되는 시기는 신석기임. 신석기부터 청동기 초까지 고대 국가 성립 이전 세계 곳곳에 나타나는게 학살과 식인이다. 이 시기 사람들의 사망원인 20~30%를 전쟁 및 학살로 보더라. 참고로 17세기 유럽 기준 전쟁으로 죽는 숫자는 전체 인구의 2%미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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