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마타 2300대에 보조로 떼구공M최신개량형 몇천대가 평원을 달리고 세계 2위의 공군이 무한폭격갈겼으면 우크라이나군은 진짜 개박살났을걸
전차전은 하기도전에 폭격맞고 우크라이나군 반쯤 박살나있고 박살안나고 전차끼리 만나도 성능차이로 선빵맞고 다털려나갔을거고 어쩌다가 전차든 재블린으로 포탑따도 다른전차 호위받으면서 후방으로 빠지면 몇주면 새끈한 새포탑에 숙련된 베테랑 승무원들이 하나도 안죽고 그대로 타고 돌아와서 우크라이나군을 작살냈을것
물론 현실은 요트구요 ㅋㅋ 애초에 푸틴이 진짜 아르마타 2300대 뽑을생각이 있는 신념있는 지도자였으면 젤렌스키가 먼저 대가리박고 형님형님하면서 형님한테 떨어질 콩고물 기다리고있어서 전쟁도 안났음 ㅋㅋ 결국 우크라이나군 아르마타로 못쓸어버리는건 똑같네 ㅋㅋㅋㅋ
아르마타2300대면 러시아 경제가 무너졌을것같은데
ㄹㅇㅋㅋ
2300대 뽑으면서 돈도 잘버는 지구157943의 푸틴이라고 하자 ㅋㅋ
털기야 500대만 뽑았어도 털 수 있지 않았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네 ㅋㅋ
2020년까지 2300대 양산이 목표 현실은 8년간 10대~11대 시제품 물로켓 찍ㅋㅋㅋㅋ 요트긴빠이로 수호이57도 한자릿수대 시제품 생산에서 망해서 제공권도 못잡음
물로켓 그자체임 ㅅㅂㅋㅋ
요트 대신에 아르마타 2300대 뽑을 정신이었다면 푸틴 대가리가 정상이었다는거고 3일 작계 짜고 전차 개돌 시켜서 자벨린에 천대 날려먹는 짓도 안했겠지
ㅇㄱㄹㅇ...
그정도절반만뽑은거관측됬으면 젤렌스키가 이미 박으러오지 ㅋㅋ뭔 - dc App
아르마타가 진짜 투입되었어도 뭘 할 수 있었을지는 잘 모르겠음
푸틴이 예정대로 아르마타 2000대와 su-57 70대를 확보한 지구-2에서 우-러 전쟁은 걸프전의 불곰버전이 되었겠지
근데 엔진-미션부 합금, 야금, 열처리 기술이 시덥잖아서 수리 교환 들어가는 예비 파워팩 수량이 엄청 많아야 굴릴 수 있었을 거라 가정도 무의미한듯. 중국도 교환해가며 굴릴 수 있을만큼은 올라온 판에 아직 멀었음
아르마타 이전에 있는거 잘 써먹기만 했어도 이겼지 ㅋㅋㅋㅋ
응~ 아르마타와 동급성능의 t-34BVM과 트랙터 조합이면 서방전차들 충격받아서 꼼짝못해~
그럴 정신머리였으면 사소한 병기가 아니라 좀 더 고도 국가 운영 분야에서 러시아가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동유럽 전체가 그냥 빨려들어갔겠지.
젤렌스키 솔직히 전쟁 전에 러시아랑 서방 사이에서 간보던건 팩트라 저러면 걍 크렘린에서 호형호제 하고있었겠지
바이든이 놀라고 마크롱이 경악하는 푸틴의 세계선 ㅗㅜㅑ
전쟁이고 뭐고 긴빠이친 요트 반에 반만 젤렌스키 줬어도 나토 역동진 씹가능인데ㅋㅋㅋ
2300대 뽑고 운용도 부담없이 잘 하는 러시아면 우크라가 먼저 머리 박고 형님형님 했지 - dc App
그러면 젤렌 광대가 감히 푸틴 각하한테 거역했겠노? 차르님께 형님 형님 하면서 아르마타 달라고 해야지
진짜 한대 노획 안되나 존나궁금하다 - dc App
2300대도 필요없음.. 걍 500대만 있었어도 쓰렁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