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하여 스틸그라나테 42 (Stielgranate 42)
이 물건, 독일 보병사단용인 15cm 중보병표(Schwerer Infantriegeschutz 33)에 끼워서 쏘는 물건임.
구조는 아마톨 54kg이 충진된 탄두가 있고 안정핀이 달려 있음. 뒤에 발사봉을 끼운 상태로 포구 앞으로 장전하게 됨.
구경은 30cm, 최대 사거리는 1,000m임.
장약을 넣고 발사하게 되면 그 힘으로 날아가게 되는데 발사봉은 새보우 마냥 빠져 나가고 안정핀에 의해 탄도가 안정되어 날아가게 됨.
이건 사실상 전투공병 임무를 위한 물건이고 실제로 주로 특화점 날릴 때 써먹었다고 함.
와꾸 ㅅㅂㅋㅋㅋ 어이가없네 ㅋㅋ
81mm 박격포에 새봇끼운 탄을 박으면 탄두를 얼마나 키울수 있을까? ㅋㅋ
아.. 우리건 격발장치가 없으니 안 되겠네..
그런 거 생각하고 이미 spigot mortar가 있음. 요즈음은 잘 안 쓰는 방식 ㅇㅇ
해군창고 어디에 아직 해지호그 있지 않을까? 그거 꺼내서 풍익 차대에 실으면 어때?
그게 다연장 스피곳이자나?
비슷한 거 이미 2차대전 때 영국이 해보고 때려치웠음.
독일 보병포도 기괴한 거 많더라 15cm 공성포 같은 것도 있던 거로 기억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