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장비면 챙기라고 하기 전에
차량에 넣어놓고 대피시킬 수 있게 만들었어야 했던 게 아닐까?
그럼 장비랑 사람이랑 같이 도망가니까
전투력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거 아니겠어?
그리고 당연히 도보로 튀는 것보다는 차 타고 튀는 게 빠르니까 다들 장비랑 같이 어떻게든
껴서라도 같이 타고 갈 거 아니냐?
장비가 못움직이면 버리고 사람은 도망가야지
장비는 후방의 것 당겨다가 돌려막기 하더라도
그거 운용할 인력은 쉽게 만들어지냐고?
공군은
발전기 처맞을때를 대비해서 겁나 큰 예비 발전기도 이동 할 수 있게 만들어두는데
맨파워가 모든일의 시작과 끝인데
걍 좋게 생각해서 산불이 언제 거까지 번졌데 ㅅㅂ거 이런 느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