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쯤 미국 애리조나에 있는 유마라는 공항에 갔었어.
거기가 민간 국제공항과 해병대가 같이 사용하는 애리조나에서 제일 활주로가 긴 공항인데 갔던 날 해리어가 막 훈련하는지 수시로 이착륙을 하는 와중에 활주로에 회색으로 칠해진 A332가 착륙하더라.
시그너스에도 달린 앞쪽 객실 창문 밑에 기다란 바 같은게 3개씩 붙어있고 대신 꼬리에 붐은 없었어.
미국은 공중급유기로 다 미제만 쓰지않나? 후보에는 있었다고 들었는데 그 후보 선정때 날리던 비행기일까?
LMXT아님? KC-Y 도전한다던데
그런가?
18년이면 kcx 사업 후보선정 끝났을 시점인데 국제훈련 참가 아닐까
다른나라 비행기가 왔던건가?
영국이 붐 없는 공중급유기 쓴다던데 그거 봤나?
xxx airforce라고 써 있었는지 없었는지 기억도 가물가물해
민간 회사 기체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