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는 자기 땅이고 방어에 용이한 요새도시니까 지켜야하는거고
선로가 지나가서 나름 요충지이긴 한데 바그너 딸딸이 목적이 훨씬 큼
저 지랄하면서 먹을 가치가 있으려면 최소한 이지움은 날려먹지 말고 계속 쥐고있었어야 했음
사실상 자존심 싸움임
요새화된 거점이고 근처에 대도시가 없으니깐.
우크라 거기에 8만 증원 안됐는데 8만은 바흐무트 하나가 아니라 나머지 지역에 증원간다는 얘기고 아직 서방탱크 받아서 신규편성된 병력들은 전선 가지도 않음. 여전히 땅 마를때까지 대기중
우크라이나는 자기 땅이고 방어에 용이한 요새도시니까 지켜야하는거고
선로가 지나가서 나름 요충지이긴 한데 바그너 딸딸이 목적이 훨씬 큼
저 지랄하면서 먹을 가치가 있으려면 최소한 이지움은 날려먹지 말고 계속 쥐고있었어야 했음
사실상 자존심 싸움임
요새화된 거점이고 근처에 대도시가 없으니깐.
우크라 거기에 8만 증원 안됐는데 8만은 바흐무트 하나가 아니라 나머지 지역에 증원간다는 얘기고 아직 서방탱크 받아서 신규편성된 병력들은 전선 가지도 않음. 여전히 땅 마를때까지 대기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