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 유투브 최근 초급간부 부사관/장교 전역자들 인터뷰 한 것들 보니까 처참하더만... 한두명 인터뷰 한 것도 아니고

나도 부사관 출신이긴 한데, 전역한지는 꽤 되어서 아직도 이 꼬라지인 줄은 몰랐다.


제일 인력난이 심각한게 해군이던데, 해군은 무슨 똥배짱으로 항모 만들겠다고 설치는 거냐?


중요한 내실은 챙기지도 않고, 그냥 이거 일단 배치하면 뭐 어떻게 되겠지, 똥별자리 더 늘리고, 조직도 일단 늘리고 보자는 심산...

지금 내부상황이 어떤지는 눈감고 귀닫고, 그저 겉으로 보이기에 뭔가 간지나 보이는 전력에 집착하는 허세충들...


딱 일본해군의 거함거포의 대명사 야마토가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