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 유투브 최근 초급간부 부사관/장교 전역자들 인터뷰 한 것들 보니까 처참하더만... 한두명 인터뷰 한 것도 아니고
나도 부사관 출신이긴 한데, 전역한지는 꽤 되어서 아직도 이 꼬라지인 줄은 몰랐다.
제일 인력난이 심각한게 해군이던데, 해군은 무슨 똥배짱으로 항모 만들겠다고 설치는 거냐?
중요한 내실은 챙기지도 않고, 그냥 이거 일단 배치하면 뭐 어떻게 되겠지, 똥별자리 더 늘리고, 조직도 일단 늘리고 보자는 심산...
지금 내부상황이 어떤지는 눈감고 귀닫고, 그저 겉으로 보이기에 뭔가 간지나 보이는 전력에 집착하는 허세충들...
딱 일본해군의 거함거포의 대명사 야마토가 떠오른다.
인력이 부족할수록 대형함에 집중될걸 - dc App
부족한 인력으로 전투력을 내려면 갈수록 대형함, 그중에서도 끝판왕인 항모랑 유무인함재기 조합으로 갈수밖에 - dc App
에이 지금 일본도 발악중이잖아. 몇대의 항공기를 지원할수 있냐로 욕심 부리는 중일터라
야마토는 어쨌든 전투라도 해보고 침몰했는데 k-항모는? 야마토만도 못할거라고 확신함. 세금낭비
야마토가 어떻게 골로갔는지 알지? 해전의 미래는 항공모함이지 - dc App
옛날엔 이지스함도 배척받긴했지
진지빨면 별자리 늘릴거면 그냥 호위함이나 구축함 더 만드는게 나음
'일본의 이즈모 항모화는 동맹을 강화할 것' 요런 소리가 나올 시대야. 항공기 50대 이상을 운영하는 니미츠급에 비할수는 없지만 14대 이상을 운영해서 지원한다 나올 시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