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추종하는 중형항모 롤모델인 퀸엘리자베스랑 샤를드골급만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함 운용하는 승조원만 1000명 가까이 되고 최소 함재기 20여대에 600명 정도가 함재기 운용 병력들인데
육군식으로 대가리 숫자만 계산해서 여단급으로 놓는것도 아니고 함 운용 + 함재기 운용을 대령 하나가 총괄 가능함?
준장급이 지휘하는 공군 1개 비행단에 필적하는 함재기를 싣고다니는거면 애초에 함재기만 지휘통제하는 지휘관도 필요할건데
항모 운용하는 선진국이야 그만큼 운용 노하우가 있으니 대령 레벨에서 총괄할수 있다쳐도
우리는 걸음마 단계인데 별자리가 안늘어날거란 보장이 있음?
물론 필요하면 늘려야겠지만 항모 자체가 필요한지 모르겠다
만명이 타도 함장은 대령이 끝이라는게 그게 그렇게 이해가 안되나?
지휘통제가 가능하냐는 말이 이해가 안되나? 설명도 못할거면서 빈정대기는
그냥 니 해군 상식이 빈약 + 육군식 사고에 쩔어있음의 결과지 뭘 설명을 해 대령이 함장 끝자리인건 거의 만국 공통인데? 통제가 가능하니까 만국공통이겠죠?
만국 공통인걸 통제가 되니 마니 병신같은 논리 펼치는게 타군한테 주제넘게 깝치는 거지? 설명을 원하면 깝치지 말던가? 니가 본문에 물어봤냐 깝쳤지?
전단장이 이미 존재하고 있는상황인데 어떻게 항모함장에게 별을 달아줌? 그야말로 콩가루 조직이 되버리지..
어차피 7기동전단을 기동함대로 확대개편하는 과정에서 항모도 추가되는걸로 아는데 그거랑은 맥이 다른 얘기인가
기동함대 확대한 전단에는 각각 독도, 마라도함이 배치되는거고 3번쩨엔 더이상의 상륙함대신 항모가 대신 들어가는 차이일 뿐임..즉 항모와 상관없이 전단장(준장)의 자리는 정해진 상태라 항모 한두척 늘어난다고 별을 달수 있는 전단이 새로 생길 수는 없는 거
그 기동함대 사령관이랑 전단장도 별 자리 늘어나는거잖아 그 중 하나는 항모 때문에 생긴건데 그걸 항모랑 상관없다고 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 글고 해군 항공사령부도 함재기랑 훈련기 늘어나면 전투항공전단 + 지원항공전단이나 고정익기랑 회전익기 나누는 식으로 밑에 전단 만들 가능성도 충분히 있음
3개 전단계획은 항모계획 이전부터 나온 얘기이고 오히려 3번째 전단기함을 상륙함에서 2033년에야 나올 항모로 바꾸는 바람에 준장하나 더 생기는 건 더 미뤄진 형국이지..
함재기운용을 함장이 못한다니까 그러네 이건 전세계 어딜가도 공통임
내가 글을 제대로 못쓴감은 있긴한데 그러면 항모비행단장과 항공모함 함장의 관계는 어케되는거임
전단장 밑에 있는 한지붕 두가족임
그러면 최종적인 판단은 전단장이 하고 항공모함 함장은 함 운용만 신경쓰고 항모비행단은 전단장 명령에만 따른다고 이해하면 됨?
해군 해병대 공군을 총괄하고 어우르는 별자리가 새로 생기는거지 해군 단독 별자리는 아닌데 뭐 별자리 생기는건 맞음 항공기도 추가 도입하는 만큼 안 생길수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