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모 별 자리 이야기 하다가 나온 기동함대사령부 이야기를 해야 할것 같다서 짧게 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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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기사인데 기동함대사 개편 이야기가 나오고, 이미 항공사령부는 개편된거 다 알거임. 이전 행정부의 국방계획 2.0이라서 지금은 다르다고 할 수 있지만, 이런 중장기 계획이 행정부 따라 막 바뀌는 일은 드물고 전에 말한 항공사 개편도 행정부 교체 후 이루어진 일임

그리고 밑에는 21년 기사인데

이하 기사 내용
"해군이 계획 중인 3개 기동전대의 기함으로는 해군 최초의 강습함인 독도함(기준배수량1만4500t)과 지난 6월 취역한 독도함의 2번함인 마라도함, 2033년 완성되는 3만t급 경항모가 각각 배치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각 기동전대는 각각 한국형 구축함 6척과 잠수함 2척이라는 막강 전력을 갖출 예정이다."

각 기동전단마다 구축함 6척(아마 이순신, 세종이나 정조, kddx 각각 두척씩) 총 18척의 구축함으로 구성된 게 기동함대사령부임. 독도, 마라도, cvx는 각 전단마다 한 척씩 들어가서 해상 공역통제 및 지휘통제, c2노드 등의 기능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됨.

그래서 각 전단마다 이미 전단장 티오(준장)가 있고, 각 전단장이 지휘함에 승함해서 지휘하는 형태가 될 것이며 항모 함장이 준장이 되지 않는 이상에야 항모 때문에 장성 티오가 늘어날 일은 없음.

3줄요약하자면
1. 독도 마라도 cvx는 기동전단의 지휘함이며
2. 총 3개 전단에는 이미 현존 전력이거나 항모 이전에 기계획된 전력인 구축함 6척으로 구성됨
3. 그래서 항모 때문에 장성 티오가 늘 일은 없으요
소장 티오 발생하는 기동함대사령부 개편안은 cvx 이전에 나온 말임

tmi로 공군 경우에는 39 정찰비행단 창설되서 "오 준장 티오 늘었네 ㅊㅊ"하고 있었는데 항공안전단인가? 서울 쪽 준장 티오 부대가 군무원 단장으로 되어버린 케이스는 있음

공군 해군 준장티오 너무 적어보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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