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같이 안 싸우고 진심전력을 내면 핵 공멸이 무조건 결말이라서 그런거 같기도해.

우크라이나 전쟁 초기에 핵전쟁을 어떻게든 러시아를 설득시킨건 서방의 핵이었지. 부드러운 회유같은건 전혀 아니었고.

사람들의 인식이나 생활수준이 너무 올라오다보니 과거엔 걍 태어나면 알아서 크는거지 같은걸 아예 경험조차 해본적들이 없으니

그게 뭔지 자체를 상상을 못하는거 같긴 해.



어떻게 보면 공유된 핵 공멸의 공포가 결국엔 냉전을 미국의 승리로 이끌었듯이

미국이 단어 선택부터가 신 냉전이라고 하는것도 같은 결말을 바란다는 이야기겠지

3차 세계대전이라는 말을 쓰는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