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모르고 병무청에 신검받으러 불려갔을때
그 검사코너별로 가서 "몸에 이상있는거 말해보세요" 할 때
어린맘에 혹시 병 숨기면 좆되는건가..? 싶어서 제가 턱관절이 좀 어긋났...
저말 딱 꺼내자마자 아 그건 상관없는 질환이니 옆으로 계속 이동하세요
누구든 말좀꺼내려하면 싹 컷~하고 바로 "1급입니다~"모니터앞으로 보내버리드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사고 나발이고 보내면 안되는 애들부터 좀 잘 커트해보라니까
국방부는 병무청하고는 얘기를 안 하나?
멋모르고 병무청에 신검받으러 불려갔을때
그 검사코너별로 가서 "몸에 이상있는거 말해보세요" 할 때
어린맘에 혹시 병 숨기면 좆되는건가..? 싶어서 제가 턱관절이 좀 어긋났...
저말 딱 꺼내자마자 아 그건 상관없는 질환이니 옆으로 계속 이동하세요
누구든 말좀꺼내려하면 싹 컷~하고 바로 "1급입니다~"모니터앞으로 보내버리드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사고 나발이고 보내면 안되는 애들부터 좀 잘 커트해보라니까
국방부는 병무청하고는 얘기를 안 하나?
진급심사 따지기전에 모병제 도입하고 신검이라 똑바로 하라고 ㅋㅋㅋㅋㅋㅋㅋ
국방부도 아이건좀 하는 애들 보내는게 병무청이라지
알아서 진단서 미리 다 떼와야지 인생에서 정보가없고 멍청함면 몸이 고생 실전 시작이지
-틀-
개개인의 차원에선 이게 어느정도 통하는 말일수있어도, 정부조직차운에서 니 병 내 알빠임?~해버리면 그 똥은 현역군인들이 다 뒤집어쓰는건데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