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모르고 병무청에 신검받으러 불려갔을때


그 검사코너별로 가서 "몸에 이상있는거 말해보세요" 할 때


어린맘에 혹시 병 숨기면 좆되는건가..? 싶어서 제가 턱관절이 좀 어긋났...


저말 딱 꺼내자마자 아 그건 상관없는 질환이니 옆으로 계속 이동하세요



누구든 말좀꺼내려하면 싹 컷~하고 바로 "1급입니다~"모니터앞으로 보내버리드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사고 나발이고 보내면 안되는 애들부터 좀 잘 커트해보라니까


국방부는 병무청하고는 얘기를 안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