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는 투서 존나 넘쳐남 진급대상자 김군붕은 돈 300만원을 빌리고 안 갚은 전적이 있고...... 와이프를 시켜 상관 애 어린이집 등원시켜서 점수를 따고... 받는 사람 주소만 있고 우표 하나 붙은 그런 미스터리한 투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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