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근세편
'우덜식' 그냥 살기 = 타타르의 멍에
'느그덜' 유럽식 개혁 = 표트르2세 이후 강대국화
근현대편
'우덜식' 하던대로 그냥 살기 = 러일전에서 칭챙총에게 쳐발리기, 1머전 동부전선에서 게르만 레벤스라움 이뤄주기
'느그덜' 독일식 빨갱이사상 주입 = 소비에트 연방, 베를린 불바다 실현후 동유럽 전체를 앞마당으로 만듬
솔직히 이제 루씨들도 스스로 알아서
현대편
'우덜식' 하던대로 그냥 살기 = 소련붕괴
이후에 하던 방식대로 했는데...
'느그덜' 서구식 시장경제 도입 = THE 옐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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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흐름대로 라면 느그방식 유치했으니 잘되야하는데
'옐친'해버려서 스텝이 꼬여서 지금이꼴이 난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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