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해군에서는 ISO 2631-1을 바탕으로 한 환경진동 기준을 사용하고 있음

근데 그게 1997년, 2010년에 각각 마이너 패치처럼 개정이 이루어졌는데


"이 환경진동 기준은 ISO 2631-1을 바탕으로 삼고 있는 데, 이 ISO 규정은 1985년 제정된 이래 1997년에 대대적인 개정이 이루어졌고, 2010년도에 부분적인 개정이 이루어졌다. 하지만 현재 해군에서 적용하고 있는 기준은 1985년도 판에 기초하여 제정되었다"


이거 보고 ??????????? 뭐지???? 했고


"이에 비해 개정된 ISO 2631-1(1997/2010)은 인 체의 건강성(health)과 안락성(comfort) 및 인지성 (perception)의 두 가지 관점에서 주파수 가중함수 가 적용된 단일수치 실효값으로 평가하며, 주파수 범위도 1985년도 버전과 다르게 건강성, 안락성, 인 지성의 경우 0.5~80 Hz 범위를 적용하고 멀미 (motion sickness)의 경우 0.1~0.5 Hz 범위를 적용 한다. 이 규격은 자동차 사고와 같이 극단적으로 큰 단 일 충격이 가해지는 경우의 평가에는 적용하지 않 으며, 2010년도 버전에서는 주파수 가중치가 약간 변하는 등 부분적인 개정이 이루어졌다"


여기선 "97년 기준이 좀 더 신경썼는데 왜 안함? 돈이나 기술이 없었나? 아니면 진짜 신경을 안 쓴건가?" 생각했음

근데 다음 문단에 좀 납득을 했는데


"ISO 2631-1(1997/2010)에서는 건강성, 안락성 관점 에서의 평가기준을 제시하고 있으나 참고치의 성격이 강하며, 인지성 관점에서의 평가는 최대 가속도가 0.015 m/s2 일 때 건강한 사람의 50 %가 진동을 감 지할 수 있다고, 다소 애매하게 제시하고 있다. 따 라서 함정의 인도를 위한 합부 판정 기준을 제시하 는 해군의 설계/건조 기준으로 1997년도 판을 적용 하지 못하고 그 기준이 명확한 1985년도 판을 바탕 으로 설계/건조 기준이 적용되게 되었다."


실제로 반영하기에는 개선된 기준의 규격이 명확하지 않아서 초기형 기준을 사용했다는 듯

tmi로 독일 해군은 gl 2004, 프랑스 해군은 iso 6954보다 강화된 lr 2006 규격, 영국 해군은 독일 해군 기준과 마찬가지로 기본적으로 ISO 6954(2000)에 기초를 두고 설정되어 있는데 그 기준 은 노르웨이 선급에서 적용한 DNV Comfort Class의 상선 적용 기준과 동일함


수정) 출처 왜 빠졌지

<B3EDB9AEC1FD20B8F1C2F72832325F32292E687770> (koreascienc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