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기 3600여 정과 탄약 2300만 발
구난차량 7대
대형 유조차 8대와 연료 트레일러 105량
가교건설용 장갑차
군수지원차량 4대
중장비 수송용 트럭들 및 트레일러 10량
보안통신장비
위성통신 터미널 및 서비스
병력 유지 자금
공세 중에 연료 보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연료 차량 다수와 군수지원차량
참호나 하천을 부담없이 건너도록 교량 건설차량
공세 중 파손된 장비 회수를 위한 구난차량
전선까지 장비가 자력으로 주행하는 일을 줄이기 위한 수송차량
공세 중 보안을 위한 통신망까지
공세 준비물 챙겨주는 느낌임
구난차량 7대
대형 유조차 8대와 연료 트레일러 105량
가교건설용 장갑차
군수지원차량 4대
중장비 수송용 트럭들 및 트레일러 10량
보안통신장비
위성통신 터미널 및 서비스
병력 유지 자금
공세 중에 연료 보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연료 차량 다수와 군수지원차량
참호나 하천을 부담없이 건너도록 교량 건설차량
공세 중 파손된 장비 회수를 위한 구난차량
전선까지 장비가 자력으로 주행하는 일을 줄이기 위한 수송차량
공세 중 보안을 위한 통신망까지
공세 준비물 챙겨주는 느낌임
미국내서도 보내는 물량 감당할만한 생산이 안된다고 나와서유럽이 서방제 치장물자 무기를 주고 미국은 군수물자에 치중하는걸수도?
저건 대놓고 대공세 가라는 소리를 하고 있는 물목임.
걸프전때의 미군의 특이한 보급 차량 구성과도 매우 유사함.
걸프전 당시 미 3기갑사단이랑 1기병사단, 1해병사단에 배치되어 있던 군수부대들이랑 매우 유사한 모습을 보임. 당시 실시했던 초대형 기동전을 재현하려는 건진 모르겠는데, 확실히 뭔가를 해 보겠다는 의지가 강해서 거기 맞는 지원을 하는 것으로 보임.
공세 개시부터 종료까지 보급-통신문제로 일 조지지 말라고 쥐어주는거네
달리 말하면 창끝을 담당한 병력들의 무장수준은 미국도 걱정안한다고 해석해도 되려나?
보급은 작전의 방점인데, 창끝은 뭘 해도 성공한다고 보고 있고, 그 이후에 있을 전투지속력을 유지하는 무기인 보급을 준비해주는 것 같음. 우크라이나군이 이전에 하르코프 주에서 공세가 끝난 이유 중 가장 큰 게 신장된 보급선을 유지할 능력이 없어서였음. 이번에 그걸 해결해줄 수 있는 게 저런 보급장비들임
걸프전 당시 보급선이 600km까지 길어졌는데도 아무 문제 없이 보급이 이루어졌어. 그걸 바라보는 것 같음. 로이드 오스틴과 마크 밀리도 이번 공세 성공한다고 하면서 니들이 막을 수 있으면 막아봐라 ㅋㅋ 이런 식으로 나오고 있는데, 대체 뭘 준비했는지 궁금해짐
저걸로 헤르손 이남 도하할수있나 궁금하네
헤르손 도하는 자살행위임. 안 할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