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지 상륙 후 해병대의 내륙 진격 및 공세 시에 포병 전력이 무조건 뒷받쳐 줘야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러한 제한된 전장에서의 효과적인 화력지원 용도로 MLRS 체계만 한게 없지 않음?


김치하이마스는 기존의 하이마스처럼 천무에서 간소화된 버젼이라 운용비 절감되지, 수량도 해병대 상륙용으로 딱 정해져 있어서 몇백대 씩이나 필요하지 않아 비교적 저렴한 예산 내에 뽑아내서 굴릴 수 있어보이고 ㅇㅇ


군붕이들 생각은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