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미야코지마 부근에서 행방불명된 육자 헬기에, 올해 3월 31일에 신임 8사단장으로 부임한 사카모토 사단장이 탑승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각 언론에서 나옴

해당 수역을 해상보안청이 수색중인데, 만약 동 사단장이 행불 과정에서 순직한 것으로 밝혀지면 장군급 인사가 자위대 역사에서 직무중 순직한 첫 케이스가 될지도 모름

(일본 육항 에이스였다가 공자대 소장까지 올라간 쿠로에 야스히코는 낚시중에 사망해서 직무중 순직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