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수복할 수 있다면 하면 좋지만 실제론 저 앞까지 뚫다가 탈진할 가능성이 더높을듯.
우크라가 뭐 어찌저찌 헤르손 남부쪽으로 도하 성공해서 먹는게 가능하다손 치더라도 크름반도 앞마당까지 밀기엔
헤르손 시 먹기위해서 자기손으로 다리 다 끊어놔서 보급선 유지가 안될거임.
저 협상이라는게 크름 현상유지 대가로 자포리자랑 헤르손 지구에서 방빼라고 하는거 정도 아닐까 싶은데.
어차피 러시아도 오데사 까지 육로로 잇지 못하는 상황에서 저기에 죽치고 앉아있기 힘들고
자포리자 원전 터지기 일보직전인데 자기네가 책임지고 싶어하지도 않을거 같음.
내 개인적 예상으로는 반격 방향은 많은 사람들이 예상하듯 자포리자-멜리토폴 방향일거 같고
여기 종심을 깊게 찢어서 자포/리자 만든다음 자포리자 서안의 러시아+크름반도 전체를 인질로 삼고 방빼 시전할거 같은데..
크름반도에서도 방빼라 그러면 좆틴이 안들어쳐먹을거고 우크라도 저기를 군사적으로 찢을 힘은 없으니까
자포리자 원전과 크름반도에 대한 상호 공격중지라는 지렛대로 철수협상 하지 않을까?
그후 도네츠크랑 루한스크는.. 솔직히 모르겠다.
군갤러 말로는 수도 끊고 육상 통로 봉쇄해서 말려 죽이면 알아서 항복 할꺼고 친러 주민들도 우크라 점령군에게 저항 같은건 없을꺼라고 하자나. 그게 말처럼 쉬운지는 모르겠다만
말처럼 안쉽지 당연히.
겨우 그거 먹고 떨어질 생각이 있었으면 합병투표 따위는 하지도 않았겠지
돈바스와 헤르손, 자포리자 전역이 네오나치들의 손으로부터 해방되기 전까지 협상은 없다
애초에 우크라이나 스스로 크림반도 사막화에 이바지한 게 커서 많이 이점이 줄은 것도 있고 거기 먹는 순간 투즐라 섬 영유권 분쟁+크림대교 문제까지 산더미로 늘어남 언젠간 해도 지금은 힘들 거임 아마 바다 정도면 노릴 가능성 크겠지만 - dc App
먹어서 어따쓰겠나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