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부산, 오산, 평택, 과천 상공에서 핵이 터졌다. 킬체인은 무력화 되었고 가까스로 살아남은 국민들 마저 생화학탄과 네이팜탄에 죽어 나갔다.   북한은 워싱턴 DC, 뉴욕등 미국의 메트로폴리탄에 대한 "안전 보장"을 약속하며 정부로 인정 하라고 통보했다. 미국은 테러리스트와의 협상은 없다고는 하지만, 핵우산은 없었다.  중국은 미군의 정찰 자산이 북한에 몰린 틈을 노려 대만을 침공했다. 대만의 방공망은 개전과 동시에 무너졌고 아시아의 민주주의 국가는 일본만 남았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미래가 아시아에 펼쳐지고 있다며 핵 위협을 했다.  결국, 미국은 "세계의 평화"를 북한과의 협상을 했다. 어떠한 종류의 보복도 없으니 "평화를 유지" 하자는 것이었다. 하지만 북한은 국제사회에서 정부로의 승인을 요구했다. 그렇게 협상은 결렬되었다.  미군은 나토 회의를 열어 외과수술식 타격을 논의 했고 UN에는 북한 정부 승인 안건을 안보리 회의에 부쳤다. 결과는 만장일치로 통과 되었다. 같은 시각 일본은 아시아의 민주주의를 되찾겠다며 군비 증강과 핵무기 보유 선언을 했다. 또한, 독도와 센카쿠 열도 항공모함을 배치 하였으며 유사시 상륙 하겠다고 했다.